슬라이드쉐어가 실시한 세계 최고의 프리젠테이션 컨테스트에서 영예의 1등~3등의 작품을 공개 했다. 이들이 어떻게 이미지를 활용하고 있는지 배울점도 많고, 이들의 폰트사용과 그 순서…더 나아가서 스토리 텔링의 흐름이 참 좋다.
문제는 이와 같은 PPT를 만들어 놓으면 일부 클라이언트들께서 하시는 말씀이 있다.
- “슬라이드가 너무 많아요…”
- “몇장으로 간추려 놓으시면 더 좋을 듯 하네요”
- “각 장에서 무슨 말씀을 하실껀지를 좀더 명확하게 하셨으면 해요…”
- “무슨말을 하실라고 하시는 건지 잘…”
결론.
-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chemistry가 곧 프리젠테이션의 성패 그 자체다.
커뮤니케이션에 비유하면.
-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둘간의 chemistry가 곧 커뮤니케이션의 성패다.
PR에 적용하면.
- 커뮤니케이션 전체 프로세스에 있어서 chemistry를 잘 관리하는 것이 곧 PR이다.
마지막…인생으로 보면.
- 인간이 관계를 맺으면서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chemistry다.
멋진 슬라이드들을 보면서 공상중. 정말 기분 좋은 PPT임에는 확실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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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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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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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의 “멋진 슬라이드를 보면서 하는 공상…”에 대한 답변
슬라이드 쉐어. Web 2.0이 낳은 최고의 서비스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많이 배웁니다. 🙂 정작 만든 것은 배웠다고 이야기하기 민망한 수준입죠. ㅠㅠ
위의 것과 같이 만들어도 클라이언트 반응들은 제 각각이시더라구요…워낙 기존의 PPT에 익숙해져 계셔서요들…:)
완전…챌린저블합니다. 이번 후원의 밤 행사에는 꼭~! 저런 프리젠테이션을 만들어보겠어요~!!!!! (맨날 큰 소리만…ㅋㅋ)
Just Do 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