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메시지…

메시지가 참 사람 잘 못 만나 고생한다. 자꾸 자기가 자기 자신을 용서 할 수 없다고 하는데…말이 너무 많다. 이해 안되는 문장도 반복이다. 그리고 아내 이름은 왜 부르나. 기자회견이다. 참 고생이 많다. 불쌍한 사람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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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2009년 국내 최초의 기업 위기관리 컨설팅사 스트래티지샐러드를 창업했습니다. 약 30년간 국내외 300여 개 기업과 조직의 위기, 이슈관리를 자문해 왔으며 위기관리 분야 저서 다섯 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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