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 Jobs PT

Visual, Interactive, Humor, Simulation 그리고 Touching Presentation… 부럽습니다.

지금으로 부터 25년전인 1983년에 똑같이 Steve가 진행한 프리젠테이션이다. 25년전이라 당시에는 PT 소프트웨어가 존재하지 않았다. 재미있는 것은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프리젠테이션방식과 매우 유사하다는 것이다. 지금 우리는 80년대에 머물러 있는 것일까. 현재와 과거의 Steve 프리젠테이션에서 유일하게 남아 있는 공통점은…박수와 환호 그것이다.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2009년 국내 최초의 기업 위기관리 컨설팅사 스트래티지샐러드를 창업했습니다. 약 30년간 국내외 300여 개 기업과 조직의 위기, 이슈관리를 자문해 왔으며 위기관리 분야 저서 다섯 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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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의 “Steve Jobs PT”에 대한 답변

  1. hoh 아바타

    흥미로운 비교와 인사이트네요. 동영상 잘 보았습니다. 마지막에 나오는 Wayne Gretsky의 quote는 저도 참 좋아하는 말입니다. 그나저나 옆에 나열된 뉴욕타임즈며, AP며 아주 그럴싸하네요!

    1. 정용민 아바타

      그렇죠. 몇 외국 사이트에 들어가 보니까…Apple의 Steve와 Microsoft의 Bill간의 프리젠테이션 스킬을 비교해 놓은 것도 몇몇 눈에 띄더군요.

      개인적으로 Bill을 싫어하지 않는데 PT 스킬 측면에서는 Steve가 너무 앞서가고 있어서 약간 떨어진다는 느낌들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몇몇 호사가들은 당연히 Steve가 Keynote Speech를 잘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하더군요…Apple의 프리젠테이션 소프트웨어가 Keynote이니까 말이지요. 대신 Bill은 ‘Powerpoint’ Speech를 잘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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