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lywood PR

우리나라에도 일부 연예인들이 흥행을 위해 러브라인을 설정하는 트릭을 쓰곤합니다. 이런 스타일의 미디어 버즈를 Hollywood Style PR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헐리우드가 미국 엔터테인먼트의 메카가 된 이후로 이러한 비인간적(?) 트릭들이 난무했는데, 우리나라에도 이런 얄팍한 (그러나 파워풀한) 전략전술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단 이런쪽 PR을 대행하면 참 재미는 있을 것 같군요. 인간애니 뭐 윤리니 그런거 일단 접고 즐길수 있다면 말입니다. 🙂 동영상보고 한참 웃었답니다.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컨설턴트
2009년 국내 최초의 기업 위기관리 컨설팅사 스트래티지샐러드를 창업했습니다. 약 30년간 국내외 300여 개 기업과 조직의 위기, 이슈관리를 자문해 왔으며 위기관리 분야 저서 다섯 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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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의 “Hollywood PR”에 대한 답변

  1. 쥬니캡 아바타

    관련 동영상의 버퍼링으로 다 보지는 못했지만, 엔터테인먼트 PR이요? 거 힘들어요. 개인적으로 전 다시 하고 싶지 않은 분야입니다. 지나고 나면 경험이지만, 거 만만치 않은 분야더라고요. 호코치님은 그 마음을 조금 아실겁니다.

  2. 정용민 아바타

    버퍼링 속력은 좋은편인데…자네 기계가 문젠가??? 라인이 문젠가…:)

    암튼 그래도 자네들이 현재의 이서진 커플을 맺어준거니 위의 동영상과 거의 흡사한 일은 한거긴 하네…잘했어…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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