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P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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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접점이 ‘위기의 지뢰 밭’이 돼서는 안 된다
고발하세요. 마음대로 하세요. 그럼 끊습니다. 딸깍. / 아니 누가 그래요? 누가 그래? 우린 죽어도 환불 못해 줘요. 본사에 연락해요. 해 보세요. 저희는 꿈쩍도 안 합니다. / 야! 손님이면 다야? 너 한번 오늘 죽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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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C 커뮤니케이션 트레이닝 단상: 홍보실의 가치
최근 들어 소비자 또는 이해관계자 접점에서의 커뮤니케이션 관리 부분이 상당히 중요해 지고 있다는 기업들의 insight들이 있다. 이전의 홍보라는 것인 대언론이라는 언론 접점(Point of Connection)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왔다면, 이제는 각종 언론보도프로그램 (예를 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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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시 소셜미디어는 통합 관리하라: 국방부 케이스
위기시 기업이나 조직의 커뮤니케이션 POC(Point of Connection)은 가능한 통합 관리할 수 있으면 좋겠다. 평소에는 가능한 많은 POC들을(블로그, 트위터, Me2Day, 홈페이지, 게시판, 연락처 게시, 미니홈피…) 개설해 운영하면서 아웃렛들을 다각화 다양화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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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 홍보, 낯선 파티로의 초대
사람은 누구나 홀로 존재하길 원치 않는다. 둘이나 셋이 모이면 그 안에 문화를 형성하기 시작한다. 사람은 누구나 커뮤니케이션 하지 않을 수 없다. 따라서 그런 사람들 둘이나 셋이 모이면 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 환경이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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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그것이 나에게만 상식아닌가?
오늘 오전에도 우리 코치들과 재미있게(? -enjoyable) 모 클라이언트 매장을 전격 어택하는 emergenct drill을 실행했다. 사실 99%의 일반직원들은 평생 방송국의 PD나 기자와 마주설 기회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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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및 조직의 위기관리 실패사례에서 찾은 19가지 insights
앞으로도 위기관리 실패사례들을 들여다 보고 이 이외의 insight들이 있으면 언제든 추가 할 예정이다. 한번씩 곱씹어 보면 좋겠다. 위기 관리는 사람 한두 명이 아니라 시스템이 한다. 우리의 조직은 서로간에 실시간으로 끊임없이 커뮤니케이션 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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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알수록 힘들다
얼마 전까지 홍보담당자들과 인터뷰를 해 보면 위기관리란 ‘부정적인 기사나 보도를 막는 것’으로 정의를 내리는 분들이 꽤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사실 최근에도 간간히 이런 정의를 내세워 새삼 놀라게 하는 홍보담당자들이 존재하긴 한다) 이해관계자에 대한 정의도 그분들은 조중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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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는 시스템으로 해야 한다는 이유
위기발생시 관리해야 하는 POC(이해관계자와의 접점)의 수를 한번 계산 해 보자. 먼저 위기발생시 커뮤니케이션 수요가 폭증시키는 이해관계자들을 꼽아보자. 언론 (출입기자들 및 비출입기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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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가 하이 프로파일일까?
최근 위기관리 사례들을 보면 대부분 온라인에서는 홈페이지를 위기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사용하고 있는 듯 하다. (아직 국내에서 기업 블로그를 통해 강렬한 위기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한 사례는 흔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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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f?’ 마인드 가지기
위기와 위기관리를 위해서는 항상 ‘What If?’ 마인드를 가지라 강조를 하고 있다. 천성이 그렇게 되지 않는 사람도 있지만…일부 분들은 이런 What if? 같은 생각이 일상화되어 있으신 분들도 계신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