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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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회사의 원칙을 말하라 : MBC의 연평도 술회식 논란
이에 대해 이진숙 MBC 홍보국장은 “보도국 기자, 카메라 기자, 중계팀 등 약 30여 명이 오후 8시 반부터 10시 반까지 회식을 했고, 반주로 한두 잔 마신 것은 맞지만 해병대 홈페이지에 오른 글처럼 폭탄주와 고성방가는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말했다.[ 동아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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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보도는 법의 초고(草稿)를 쓴다
채 CP는 “몰래카메라 취재 방식은 ‘불만제로’만이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고발 프로그램과 뉴스에서 많이 사용하는 방식이다”며 “법률적으로도 문제가 된다는 판례는 없었다”고 덧붙였다.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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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 Media-언론? 다 알거든?
언론을 아셔야 합니다. 그들이 무엇을 생각하고 어떻게 생각하며 또 왜 다가오는지를 이해하셔야 진정한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합니다. ” 이렇게 이야기 드리면 90% 이상의 CEO들께서는 이런 표정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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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9시 뉴스 한꼭지는 얼마일까?
A라는 회사에서 백억을 들여 개발한 신제품에서 판매를 시작한 초기 일부 기능 불량이 발견되었다. 해당 기능 불량은 사용자의 인체에 극단적인 해를 끼칠 수도 있는 아주 중대한 불량이다. 하지만 그 가능성이 높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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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제로 만큼만 하자!
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일이지만, 한편으론 해당 업체에 막대한 손해를 끼치기도 한다. 신중에 신중을 기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며칠 간 밤을 새거나, 20시간씩 잠복취재를 하는 것은 흔한 일이다. ‘불만제로’ 한편을 만드는데 드는 비용은 약 4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