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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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멕시코만에서 비 맞는 오바마
재해나 대형 사고가 발생 했을 때 리더는 현장에 있어야 한다. 최소한 현장에서 가시성을 확보해야 한다. 2010년 미국 멕시코만에서 발생한 초대형 기름 유출사고. 오바마는 현장으로 달려가 비를 맞으며 기자회견을 했다. 이번 사고의 책임이 BP에게 있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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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와 케빈 코스트너: 걸프만 위기관리 장치
BP가 지난주 오일캡을 박는데 성공했다는 소식이 들린다. 최근 걸프 해안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는데 이번 BP의 위기관리 디테일들 중에서 가장 눈에 들어오는 부분. 영화배우 케빈 코스트너를 기자회견에 참여시켰다. (실무적으로 왜 그가 그 자리에 있나?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말을 하지 않아도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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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위기관리를 통한 교훈 : 조선일보
BP 본사가 위기관리 역량을 과신한 것도 실수였다. 위기관리 컨설팅업체인 스트래티지샐러드 정용민 대표는 “BP가 자신의 위기관리 능력을 부풀려 미국 정부에 보고했고 이 부분이 미국 정부의 신뢰를 떨어뜨리는 데 결정적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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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기업, 소셜미디어 자산 확보의 중요성 : BP 위기관리
BP의 CEO는 자신들의 유투브 를 통해 지속적으로 위기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하고 있다. 유투브의 메시지들은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전파 되고 있다. BP는 소셜미디어상에서 매우 다양한 위기 커뮤니케이션 활동들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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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커뮤니케이션 ; 오디언스가 유일한 진리이자 원칙
최근 미국 걸프 지역에서의 기름 유출 당사자인 BP의 CEO가 언론과 인터뷰를 하는 모습이다. 일단 CEO가 해당 사건에 관해 설명을 하려 언론 앞에 모습을 들어 낸 것은 대단하다. (우리나라에서는 어디 감히 CEO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