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AE

  • CCP를 마치면서…

    작년말 부터 3주간 주말 하루 8시간씩 CCP(Coaching Coaches Program)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의 목적은 ‘PR AE를 클라이언트에게 Crisis Communication Coach를 독립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수준의 Coach로 양성’하는 것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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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년 R의 공포와 PR

    새해가 밝자 마자 마치 기다리기라도 한 듯 여러 국내외 클라이언트들로 부터 위기관리, 정확하게는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의뢰들을 연이어 받고 있다. IMF 시절에도 그랬지만, PR 에이전시 비지니스라는 것이 불황에도 sales를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은 다른 대부분의 시장분야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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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 사모펀드사 회장님에 대한 기억…

    오비맥주 인수설에서도 주목을 받았고, 오늘 두산주류BG 인수설에서도 회자가 되고 있는 MBK 파트너스의 김병주 회장 . 기사를 읽으면서 MBK 파트너스가 어떤 회사인가 기사를 몇개 읽어 보다가 이 분의 성함이 자꾸 입에 익는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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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확한 답이 있나?

    제안서나 컨설팅 페이퍼를 만들 때 과연 ‘정확한 정답’이 있는가 하는 생각을 한다. 예를들어 ‘1+1은?’ 하고 물어볼 때 정답은 2라고 이야기 하는 것과 같이 그 누구도 정상적인 사람이면 부정할 수 있는 정답이 이쪽 바닥에도 존재하는 가 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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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 AE가 가장 두려워해야 할 사람들?

    PR AE가 자신의 Career Track을 디자인 할 때 가장 영향력을 많이 끼치는 사람들이 누구일까? 더 촛점을 줄여서 ‘Search Firm이나 Potential Employer가 PR Agency AE에 대한 reference check을 할 때 가장 중요한 힘을 발휘하는 사람들이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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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690번 쯤…

    방금전 오랫만에 Internal Training을 끝냈다. 지난 달 한달 지방으로 출장을 다니는 통에 집중을 할 수 없었는데, 오랜만에 집중을 하고 생각을 하면서 슬라이드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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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emistry is All

    이전 직장에 있을 때 본사 구매 전문가(?)들과의 워크샵 때도 느낀 바 이지만…아웃소싱을 위해 외부 에이전시를 구매할 때는 이론과 달리 몇가지 현실적으로 고려해야 할 점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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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간담회 Q&A 세션에서…

    보통 출입기자들과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고 주의 깊게 사전 Expected Q&A를 구성하는 PR팀이 있는 기업에게 있어서 실제 기자간담회나 인터뷰시 unexpected Q가 나오는 경우는 그리 흔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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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ily Blogging Habit for PR practitioners

    PR 담당자들에게 “블로깅하나?” 묻는다. “아뇨. 아직…” 다행이다 블로그가 뭔지 알고는 있다. 또 묻는다. “왜 안해?” 답변은 “글쎄요…” 표정만 난감하다. 사실 PR 실무자들에게 블로깅은 정확하게 말하면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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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을 해서 좋은점 그리고 나쁜점

    PR을 하면서 사람이 바뀐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일종의 직업병인 듯 한데 기존 성격상의 영향도 있겠다. 솔직히 제대로 배운 PR 업무를 수년동안 하다보면 다음과 같은 좋은점들이 생긴다. (좋다 나쁘다는 내 개인적인 판단이니 감안들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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