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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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화가 안 될 텐데 대응 플랜을?
저희 회사 사업 관련해 약간 민감한 문제가 있습니다. 현재 저희 최고임원진들만 조심스럽게 공유하고 있는데요. 이 문제가 일단 이슈화되지 않도록 여러모로 노력 하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대응 플랜도 좀 만들어라 하는데요. 이슈화 안 된다면 그런 건 필요 없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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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대응이 플랜대로 되긴 할까요?
매번 위기 때면 사전에 대응 플랜을 만들라 하는데요. 솔직히 이전에 만들었던 대로 그냥 구색을 갖추는 것뿐 입니다. 현실에서 플랜이 그대로 실행 될 리가 없어 보이고요. 모든 게 플랜대로 되겠나 해서 거부감이 듭니다. 대응 플랜을 세우는 것이 효과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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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말에 올라타는 카우보이 기업들
기업들의 경우 다가오는 위기를 사전 감지 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대기업들에서 중소기업들에 이르기 까지 웬만한 기업이라면 정기적으로 시장과 사회 환경을 모니터링하고 그에 대한 이해관계자들의 움직임을 보고하는 업무 조직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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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가 발생하기 쉬운 환경
기업이나 조직원들 사니에서 공통적으로 공유되고 있는 멘탈리티를 한번 살펴보자. 특히 위기에 취약한 기업들이 가지는 멘탈리티들이다. 기업에게 사실 새롭고 처음인 위기는 흔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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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에서 유를 창조? 새마을 운동?
클라이언트: PR 플랜이 필요합니다. 올해 부터는 연간 플랜을 짜서 갑시다. 에이전시: 마케팅 플랜이나 브랜드 플랜 같은 비지니스 플랜을 주시면 거기에 맞춰 PR 플랜을 잡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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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을 포기하는 다섯단계
세상에는 참 여러직업들이 있는데 Marketing Cartoonist라는 직업도 있네요. Cartoon을 그려서 먹고 사는 유일한 방법이 어린이들이나 키덜트들을 위해 만화책을 내고 사는 것만은 아니라는 이야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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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 비딩에 관하여
보통 우리나라 PR계에서는 에이전시 선정에 있어서 경쟁비딩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90년대말경까지만 해도 경쟁비딩으로 얻은 클라이언트보다 수임으로 관계를 맺게된 클라이언트들이 훨씬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