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최고의사결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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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을 계속 업데이트 받고 질문하라
위기 발생 시 실시간 상황 보고를 받는다고는 하지만, 현실적으로 최고경영진이 우두커니 워룸에 앉아 실시간 보고를 받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 살아 움직이는 위기 상황을 지속 트래킹하고 그 결과들을 ‘정기적’으로 공유 받는 것이 현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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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전문가란 사람들은 위기관리에 대해 사소한 것을 지적하는가?
기업들에게 위기가 발생하면 여러 언론사 기자들로부터 해당 기업의 위기관리에 대하여 인터뷰나 코멘트를 요청 받곤 한다. 이때마다 빠짐없이 듣는 질문이 있다. 위기관리는 성공했다고 보시나요? 실패했다고 보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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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살아있을 수 밖에 없는 이유
신문이 죽어간다는 이야기들을 한다. 어떤 지표를 보더라도 신문시장이 이전과 같지 않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기 때문에 이에 대한 반론을 내세우기는 힘들다. 일부에서는 신문들이 살아나기 위해서는 온라인과 소셜미디어 환경에 적응해야 한다는 이야기들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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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은 항상 맨 나중에 위치한다
기업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담당자들이 항상 힘들어 할 때는 회사의 위기발생시 먼저 커뮤니케이션이 앞장 서야 하는 긴박함을 느낄 때다. 사실 커뮤니케이션은 의사결정 또는 실행 이후에 위치하는 게 합리적인 것인데 그렇지 못한 상황들이 자주 발생하니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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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대응의 의사결정론 : 시나리오와 평가 그리고 선택
기업이나 조직의 위기 대응은 기본적으로 ‘선택’에 대한 문제다. 그 선택의 주체는 기업의 최고의사결정자가 되겠다. (일부 임원이나 일선 직원이 내리는 의사결정이 아니다) 기업이나 조직에게 위기가 발생하면 그 최초단계에 최고의사결정자가 가지는 의문은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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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시 기업이나 조직이 여론을 듣지 않는 이유들
위기시 조직이나 기업은 왜 여론에 귀 기울이지 않을까? 정신이 없다. 여론을 분석해서 보고해도 깊이 있게 들을 여유나 시간이 없다. 지금 하는 일이 너무 힘들고 고달프다. 여론은 그저 구경꾼들이 하는 푸념이라 간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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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 시스템
자사의 위기관리 시스템. 얼마나 만족스러우신가요? 기업 위기관리 시스템에 대한 진단(audit). 사실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은 많지만, 그 시스템이 실제 운용가능한지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은 드문 것을 보고 자주 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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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ROI가 왜 필요한데?
If your management or client asks about the ROI from your social media efforts, you’re not doing your job. [ a shel of my former sel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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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및 조직의 위기관리 실패사례에서 찾은 19가지 insights
앞으로도 위기관리 실패사례들을 들여다 보고 이 이외의 insight들이 있으면 언제든 추가 할 예정이다. 한번씩 곱씹어 보면 좋겠다. 위기 관리는 사람 한두 명이 아니라 시스템이 한다. 우리의 조직은 서로간에 실시간으로 끊임없이 커뮤니케이션 하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