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임직원 비위

  • 그들에게는 최소한 위기가 아니다

    고 장자연 문건이 공개된 뒤 연예계는 이래저래 뒤숭숭하다. 물론 처음 듣는 얘기는 아니지만 내용중 일부는 당사자가 겪었다는 실제경험을 생생하게 증언하고 있어 충격적이라 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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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력하게 부상하는 위기요소

    신영철 대법관이 서울중앙지법원장으로 있던 지난해 촛불사건을 맡은 형사단독판사들에게 여러 차례 이메일을 보내 재판에 관여하고 간섭한 것으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 [ 서울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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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기와 명성(reputation)

    전략적 명성 관리라는 것은 위기관리와 그 맥을 같이 한다. 기업의 명성이 쌓이는데는 유구한(!) 기간이 필요한데 비해서 그 명성이 깨지는 데는 몇분이면 충분하다는 말이 있는 것 처럼…기업의 명성은 깨지기 쉬운(breakable)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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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연 달라질까?

    민주노총은 전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사무실에서 중앙집행위원회를 열고 사퇴 수습 방안 등을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민노총은 이날 오전 10시 다시 대책회의를 열 예정이어서 지도부 총사퇴 문제를 놓고 또다시 격론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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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책을 많이 읽은거다…

    저희가 원하는 것은 이번에 새로나올 신제품의 론칭 캠페인에 관한겁니다.” 아..네. 신제품을 론칭하시는 군요. 그러면 그 신제품 론칭 전략과 론칭하시면서 함께 하실 마케팅 프로그램들에 대한 플랜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가 PR 지원을 위해 참고해서 프로그램을 짤 수 있도록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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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부고발자

    물론 MBC에게 이번과 같은 내부고발(?) 케이스가 위기라고 딱히 단정 짓기는 힘들겠지만…일반 기업들에게 내부고발자 처럼 난감하고 위협적인 위기 유발 요소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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