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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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실무자들이 커뮤니케이션 더 못한다?
재미있는 포인트다 .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밥을 버는 PR 담당자들이 가만히 보면 커뮤니케이션을 더 못한다 . 좀더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커뮤니케이션에 익숙하지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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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잘해야 기자에게도 존경 받는다
소스: Ragan Interview, Juan Williams, Senior Correspondent, NPR 예전에도 몇 번 포스팅 했었지만 미국 PR 필드에서 기자들이 가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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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부 논리를 개발해야 할까?
경험상 90%의 클라이언트들은 내부에서 이미 ‘왜 위기관리 시스템이 중요한가?’ 그리고 ‘왜 우리가 OOO과 같은 트레이닝 및 코칭 프로그램을 실행해야 하는가?’에 대한 이유와 근거 그리고 실행 논리들을 개발하신 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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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관리와 일하는 방식
얼마 전 모 이벤트사 대표와 임원들과 함께 소주한잔을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 중 재미있었던 이야기. 클라이언트들 중에서 큰 예산은 별로 신경 안 쓰면서 도우미 비용이나 식사비용 같은 조그만 것에 매달리는 사람들이 있지. 같이 일하기 정말 힘든 클라이언트 유형 아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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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위한 위기관리
우리 CEO께서는 아주 부정적인 기사에 대해 쿨하십니다. 부정적인 기사가 나오면 그 기사를 작성한 기자에게 더 잘해주라고 하실 정도죠. 워낙 언론쪽에 지인들도 많으시고 이해가 깊으셔서 일희일비 하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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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오너십이 문제다
마 케팅을 보더라도 기업 내부 브랜드 매니저나 마케팅 담당자들의 전략성과 원칙이 마케팅 성공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것을 자주 본다. 광고대행사나 홍보대행사 또는 각종 BTL대행사들에게 이리 저리 휘둘리는 인하우스 마케터들의 경우 겉으로 화려한 활동을 하는 듯이 보이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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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에이전시 AE들을 위한 미디어트레이닝
이번주부터 다음주까지 모 PR 에이전시 AE 전체를 대상으로 미디어트레이닝을 연속 진행하고 있다. 어제는 모든 이론 트레이닝을 마치고 진행한 첫번째 인터뷰 실습 세션이었다. (AE들의 숫자로 인해 총 3-4회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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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AE들을 위한 조언
우리나라에 흔히 하는 말로 PR 에이전시들이 200-300개에 이른다고들 말을 한다. (아무도 사실 몇개인지 모른다. 협회조차도 관심 없다.) 이 예측숫자들을 감안 할 때 이 에이전시에서 일하는 AE들은 적게는 2000~3000명 가량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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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의 가치는 얼마?
홍보실무자들과의 미팅 때 마다 위기관리에 대해 흔히 서로 공감하는 말이 있다. 위기관리는 잘 해도 티가 안나요. 그래서 윗분들에게 팔기가 힘들죠. 아무리 고생을 해도 윗분들은 언제 그런일이 있었느냐며…대수롭지 않게 넘어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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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나란히!
최근에도 여기저기서 소셜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임원들을 알아 봐 달라는 부탁을 받고는 하는데, 여기서 PR실무자들이 커리어 관리 및 디자인을 하는 팁을 하나 공유하자면… 1. Rohit이 자신의 블로그에 쓴 글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