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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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cations as Ikor 블로그 누적 방문 100만명을 축하 합니다!
예전에도 방문객분들이 누구신지 궁금하고 구독하시는 분들도 희한하다 포스팅한 적이 있습니다. 그 만큼 일반적이거나 흥미로운 포스팅이 아닌데도 제 블로그에 이렇게 꾸준히 방문해 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게 감사 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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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의 이메일 리뷰: 컨트롤 하지 않으면 컨트롤 당한다?
어제부터 독감에 걸려 목소리가 나오지 않음. 오랜만에 재택근무+휴일을 가지기로 함 아차….오늘이 결혼기념일이라는 핑계도 하나 있음. 그래도 필요한 업무 이메일들을 처리해야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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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홈피와 유효한 위기관리
This situation is my fault, and it’s obviously embarrassing to my family and me. I’m human and I’m not per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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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AE와 업무 효율성
개의 이메일을 주고 받는 것을 반복하기에 글로벌 본사 임원에게 이메일을 했다. “이렇게 높은 hourly fee를 청구하는 담당자들끼리 부가가치가 생산되지 않는 일로 시간을 허비하면 되겠나?”했다. 홍콩의 담당자 하나가 아주 개념이 모자라 생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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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면 얼마나 바쁜가?
커뮤니케이션 하는 모습을 보면 일을 하는 방식이 보인다. 사실 우리나라 직장이 바빠봤자 얼마나 바쁜가? (특히 PR팀이 바쁘면 얼마나 바쁜가? 매일 산업면을 장식하는 대기업도 그렇고…그나마 한달에 한두 꼭지 겨우 건지는 나머지 99%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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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하게 부상하는 위기요소
신영철 대법관이 서울중앙지법원장으로 있던 지난해 촛불사건을 맡은 형사단독판사들에게 여러 차례 이메일을 보내 재판에 관여하고 간섭한 것으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 [ 서울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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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PR을 제일 잘하는 사람…
참 유치한 생각인 것 같지만…한번 곰곰하게 생각해 볼 만한 일이다. 만약 현재 PR실무를 하고 있는 일선 선수가 “내가 아마 이쪽 업종에서는 세계에서 PR을 제일 잘하는 사람일 꺼야!”하는 자신이 있다면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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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osable Email을 아시나요?
1. 일단 많이 자주 사용/경험을 하고 돌아다니면서 Good or Bad를 느낄 수 있어야 한다. 2. Good or Bad 서비스 중 ‘(조금 또는 매우) 불편한 부분’에서 insight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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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가지 황당한 PR 시츄에이션-미국편(Fortune)
Fortune에서 최근에 ‘101 Dumbest Moment in Business’라는 재미있는 리스트를 발표했다. 말 그대로 2007년에 미국 시장에서 일어난 가장 황당한 시츄에이션 101개라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