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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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팀장님들을 위한 Favor
안녕하십니까. 정용민입니다. 올해 초 제 블로그를 구독하시면서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에 대해 관심을 가져 주시는 분들이 400분이 훌쩍 넘었습니다. 그만큼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에 대한 관심과 니즈가 증가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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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의 본능
사장, 큰일 났어. 이쁜이가 복제폰 문제를 경찰에게 꼰질렀어.” 뭐? 그게 미쳤군. 완전히 이제 엎겠다는 거지? 죽겠네…” 예, 저 OO스포츠의 OOO인데요. 경찰쪽에서 들리는 소리가 그쪽 회사 차원에서 전이쁜씨의 휴대폰을 복제했다는 이야기가 있어서요. 그게 사실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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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or Nothing…그 잔인함.
나의 인하우스 시절도 그랬지만, 인하우스들은 외부로 자사의 Vulnerability들을 오픈하는 것을 매우 꺼린다. 항상 대부분은 ‘우리는 잘하고 있다’는 키메시지로 자신들의 Vulnerability를 커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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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 수만개의 위기 개념
위기관리 프로젝트를 실행하면서 가장 중요한 단계를 꼽아 보라고 하면 맨 첫 단계를 꼽고 싶다. 여러 클라이언트들과 커뮤니케이션 하면서 가장 공통적으로 힘들었던 부분이 바로 이 첫 단계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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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조직은 위기시 비이성적인가?
지평의 mu님께서 위기관리와 평판 에 대한 아주 과학적이고 또한 현실적인 멋진 포스팅을 해 주셨습니다. 제 이전글과 mu님의 글을 다시 한번 읽으면서 하나 드는 추가적인 질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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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칼텍스 벤치마크
유출경로 여부를 떠나 고객의 정보를 보호하지 못한 책임을 통감하며 거듭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 이번 일을 계기로 내부 보안프로세스를 철저히 점검, 보완해 향후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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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게 하지 말란 말이다
뉴시스 보도 에 따르면 이마트에서 곰팡이가 핀 육포 제품을 산 소비자가 이마트 소비자센터에다 전화를 해서 컴플레인을 했다고 한다. 이마트 매니저의 소비자 컴플레인 처리 방식이 참 재미있다. (사실 일반적인 방식은 아니다) 특히 이 매니저란 사람이 전달한 메시지는 가히 해외 토픽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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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1위 업체들이 슬픈가?
N사의 ‘위기(?)’가 계속되고 있다. 보통 위기(Crisis)에 대한 정의는 각 회사마다 각기 다르지만 객관적으로 보았을 때 N사의 일련의 해프닝들은 종합적으로 위기임에 틀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