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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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경험 – Outbound PR
모 대형 금융사를 클라이언트로 최근에 자그마한 실험을 한번 했다. 베트남에다 보도자료를 하나 내는 것인데, 결과가 참 좋고 배운 것이 많다. 우리의 글로벌 제휴사를 통해 현지 보도자료 릴리즈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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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전략이라는 것
일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단어가 아마 전략(strategy)라는 것이다. ‘전략적(strategic)’이라 하면 그냥 밋밋한 단어도 그럴 듯 해 인다. 예를 들어 ‘보도자료 배포’라고 쓰면 재미없지만, ‘전략적 보도자료 배포’ 하면 뭔가 있어 보인다. (희망이기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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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인터뷰는 이렇게…
홍보에 있어 ‘엄청나게 가시적인(spectacular)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서는 ‘그 보다 더 엄청나게 많은 비가시적인(unspectacular) 준비’가 필요한 법이다. 만약 걸려온 기자의 전화를 받고 급박한 언론 인터뷰를 하기 전이라도 최소 몇 분간의 준비과정은 필요하다. 이것이 정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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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터뷰 전 알아야 할 것들
언론 인터뷰를 하기 전이나 미디어트레이닝을 할 때 여러 CEO분들이 질문하시는 것이 있다. “인터뷰 때 이렇게 해도 되나? 이렇게 하면 실례인가?” 미디어트레이닝에서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우리는 ‘Do’s and Don’ts’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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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휴대폰 관련 위기-어려움
청주 흥덕 경찰서+충북대병원 응급의학과+거짓말한 권씨+경찰중간발표+언론매체 (국내외 언론) 리튬폴리머전지 폭발로 인명사고 가능성은 없다고 생각한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결과 보고가 끝난 뒤 최종 입장을 표명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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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와 PR
어제 호선배가 주최하는 PR trend briefing session이 있었다. 호선배는 PRSA 연례 컨퍼런스에서 주로 논의되었던 social media와 그를 이용한 PR case study를 맛있게 구성해 우리에게 설명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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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과 밥집들 (from freechal)
프리챌에 2004년까지 올렸던 PR과 밥집이라는 글들이다. 대여섯개 없어진 집들을 빼고 올려 본다. 업데이트가 안된 것에 유의하시라. 빨간 부분이 2007년 업데이트 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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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에이전시 AE의 머피의 법칙
머피의 법칙: 일이 좀처럼 풀리지 않고 오히려 갈수록 꼬이기만 하여 되는 일이 없을 때 흔히 이 말이 사용된다. 다시 말해서 머피의 법칙은 자신이 바라는 것은 이루어지지 않고, 우연히도 나쁜 방향으로만 일이 전개될 때 쓰는 말이다. (네이버사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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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위기관리 감상평
이번 삼성의 내부인 고발 관련 위기를 감사하면서, 여러 측면에서의 분석과 전략적 대응방안들을 생각해 보게된다. 그러나 모두가 공감하다시피 너무나 이슈가 방대하고 관련 stakeholder/influencer들이 많아 그 ‘큰 가닥’을 잡기는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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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와 관리
홍보담당자 (인하우스)들도 홍보인이기 이전에 사내에서는 한 기업의 직원이다. 어느 조직이나 그 편차가 있겠지만 ‘정치(politics)’라는게 꼭 존재한다. 홍보담당자는 사내에서는 정치인이 되어야 하고, 외부로는 출입기자들을 관리해야 하는 관리인이 되어야 하는 팔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