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스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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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가 힘든 조직들의 공통된 특징들
위기관리는 (단어 장난을 조금 가미하자면…)일단 시스템(System), 스피드(Speed), 공유(Share), 양방향 실행(Symmetric Execution)이 핵심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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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물고기론(SPEED)
예전 인하우스 시절. 모시던 CEO께서 기자들과 자리를 같이 하시거나 인터뷰를 하시면 항상 하시던 말씀이 ‘빠른 물고기’였다. 요지는 “빠른 물고기가 큰물고기 보다 먼저 먹이를 먹는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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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경영 만큼 싫은게 없다?
급변하는 상황에서 시나리오 경영은 필수적이다. 이는 최고경영자(CEO)나 어느 한 부서의 역량만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전사 차원에서 경영 상황을 둘러싼 다양한 변수들을 면밀하게 파악하고 이에 대한 시나리오를 개발해 가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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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dog을 죽인 결과(?)
통상적인 보고 시스템은 ‘결과’를 CEO나 조직 수장에게 보고한다. 최상위 의사결정자의 과도한 정보 로드를 방지하고 귀중한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실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적 배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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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이 수준인거다!
몸무게 10톤에 키 7m짜리 공룡과 몸무게 300g에 키 20cm짜리 쥐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빠른 물고기와 큰 물고기 중 누가 더 먼저 먹이를 물까? 결국엔 쥐가 이긴다. 그리고 빠른 물고기가 먹이를 먼저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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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프로세스와 R/R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 받으실 클라이언트 미팅을 마치고 돌아와서 짧게 정리해 본 가이드라인 . 항상 모든 조직은 발전한다. 지금 나의 조직도 4년전의 그 조직보다는 엄청나게 진화했다. 모든 조직은 이렇게 진화 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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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Agency의 Workload에 대한 생각
PR 에이전시에 있을 때는 에이전시가 세상에서 일이 가장 많을 줄 알았더랬다. 뭐 PR 에이전시 AE의 일은 크게 기존 클라이언트 업무와 Potential 클라이언트 업무로 나눌 수 있겠다. 기존 클라이어트 업무는 매일 처럼 항상 쳇바퀴 돌 듯 해야 하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