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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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 Media-언론? 다 알거든?
언론을 아셔야 합니다. 그들이 무엇을 생각하고 어떻게 생각하며 또 왜 다가오는지를 이해하셔야 진정한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합니다. ” 이렇게 이야기 드리면 90% 이상의 CEO들께서는 이런 표정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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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이 이렇게 까지 공격적인가요?
얼마전 내가 진행했던 대학원 강의를 수강한 한 기자분이 이렇게 말씀하셨다. 잘 배웠습니다. 그 반대로만 접근하면 되겠네요!” 홍보담당자들이 위기시 기자들의 공격적인 접근방법에 이렇게 이렇게 방어하는 게 좋다 강의를 했더니 그걸 반대로 다시 뒤집어 접근을 하신다 한다. 재미있는 생각이라서 같이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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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를 만드는 오바마
오바마가 Washington Post를 깜짝 방문해서 수 많은 스토리들 을 만들어 냈다. 블로그스피어에서도 이 스턴트에 대한 이야기들 이 넘쳐난다. 각국의 언론들도 해외발로 갖은 스토리들을 재생산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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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이 없어야 PR이 된다
이명박 대통령께서 예정되지 않은 중소기업중앙회 임직원 회식 자리에 나타나 함께 식사를 하고 소줏잔을 기울였다는 기사를 봤다. 이대통령, 중기인(中企人)들과 ‘깜짝 만찬’ 최근 미국 Big3의 세 CEO들이 워싱톤DC 청문회에 참석하기 위해 자가용비행기를 타고 왔다가 비난이 일자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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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스토리텔러들…
복날을 앞두고 생각해 봤다. 이들의 스토리는 무언가? 한번 먹어봐. 끝내줘. 몸에 좋아. 소화도 잘 되. 여름을 거뜬하게 날 수 있어. 밑져야 본전이야…복날에는 한번 먹어주는 거야. 특히…어이…아저씨들…일단 한번 드셔봐. 거…아마 또 찾게 될 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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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인터뷰다!
정치권에서는 종종 ‘사람이 해를 가리키면 해를 바라 봐야지 왜 가리키는 그 손가락을 보느냐’고 상대를 비판하곤 한다. 미디어트레이닝을 받은 분들도 종종 인터뷰 시에 이런 비슷한 혼돈과 실수를 경험하곤 한다. 인터뷰를 시작하기 전에 다시 한번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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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인터뷰는 이렇게…
홍보에 있어 ‘엄청나게 가시적인(spectacular)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서는 ‘그 보다 더 엄청나게 많은 비가시적인(unspectacular) 준비’가 필요한 법이다. 만약 걸려온 기자의 전화를 받고 급박한 언론 인터뷰를 하기 전이라도 최소 몇 분간의 준비과정은 필요하다. 이것이 정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