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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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리콜 상상 – 식당에서
학생: 아줌마…이 떡복기 좀 보세요. 먹다 남은 것 처럼 이빨자국이 있어요. 이거 먹던거죠? 아줌마 1: 뭐? 야…먹기 실으면 먹지마. 별 미친새끼 다 봤어. 먹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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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발적 리콜이 힘들었을까
문제의 PCA사의 살모넬라 땅콩을 원료로 사용한 일부 국내 제과업체들은 왜 자발적 리콜을 실시하지 않았을까. 미국의 켈로그 같은 회사는 한국내 판매 16개 해당 제품들을 자발적으로 리콜했다. 왜 한국회사와 미국회사가 틀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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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어디에 있을까?
이전 Publicity Stunt 관련 포스팅에서도 언급했었지만, 이 publicity의 borderline이라는 것이 얼마나 주관적인지 하나의 사례 같은 기사가 있다. 연쇄살인범이 노출될 때 함께 노출되는 의복이나 모자 같은 브랜드와 관련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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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딩을 통해 기업이 얻는 것은 무엇일까?
오래전 내가 담당하던 토요타의 쇼이치로 회장이 한국을 방문 했을 때 기자간담회에서 이렇게 이야기를 했다. ‘한국의 자동차에 대해서 아주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어떻게 그 정도의 가격에 그 만큼의 품질을 만들어 낼 수 있는지 연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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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책을 많이 읽은거다…
저희가 원하는 것은 이번에 새로나올 신제품의 론칭 캠페인에 관한겁니다.” 아..네. 신제품을 론칭하시는 군요. 그러면 그 신제품 론칭 전략과 론칭하시면서 함께 하실 마케팅 프로그램들에 대한 플랜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가 PR 지원을 위해 참고해서 프로그램을 짤 수 있도록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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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의 추억
80년대초였다. 시장에 가시는 어머니를 조르고 졸라 운동화 한켤레를 사러 운동화 가게에 들어갔다. 그 운동화 가게에서 한 500m 떨어진 곳에는 그 당시 부잣집 아이들의 상징이었던 ‘나이키’ 대리점이 있었고, 그와 경쟁하려고 노력했던 매스티지(?) 브랜드 ‘프로스펙스’ 대리점이 그 옆에 자리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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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690번 쯤…
방금전 오랫만에 Internal Training을 끝냈다. 지난 달 한달 지방으로 출장을 다니는 통에 집중을 할 수 없었는데, 오랜만에 집중을 하고 생각을 하면서 슬라이드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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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xible Brand Management with Consistency
Rohit의 Influential Marketing Blog 에서 버락 오바마의 브랜드 정체성에 대해 상당히 매력적인 포스팅을 접했다. 최근 브랜드에 대해서 Consistency와 Integration을 통한 Capitalization을 이야기하고 있는데…매우 좋은 케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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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서 힘든 점들
브랜드가 존재한다. 그것이 조악하건 우수하건 브랜드는 브랜드다. 브랜드가 살아있고 성장하거나 변화하기 위해서는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이다.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은 그 브랜드가 하는 모든 ‘짓’이다. 그 브랜드의 품질도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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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기업들에게 빅 원(Big one)이 존재할까?
인하우스 시절 회사에 연이은 사건들을 바라보는 시각에 있어 홍보실무자와 고위 임원들간에는 큰 갭이 존재했다. 실무자들이 “악…이건 위기다!”하는 것도 CEO를 비롯한 고위임원들은 “쩝. 뭐 두고 보자구…”하는 반응이 돌아오곤 할 때가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