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트위터
-
소셜미디어 실무자들의 꿈 : Social Media Listening Command Center (Dell)
기업 소셜미디어를 전담하는 팀들에게는 꿈같은 지원. 소셜미디어 모니터링 센터(소셜미디어 리스닝 커멘드 센터). 이번에 델이 오픈한 소셜미디어 리스닝 센터는: 소셜미디어상에 게시되는 평균 2만 2천개의 델과 관련된 토픽들을 실시간 모니터링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등)
-
홍보팀이 공감 할 보도자료(Press Release)와 트윗(Twitt)의 공통점
기존 기업홍보실에서 출입기자들에게 배포하는 보도자료(Press Release)와 트위터(Twitter) 트윗과의 공통점을 한번 정리해 본다. 최근 트윗을 하면서 보도자료와 트윗간에는 참 비슷한 점이 많다 하는 인사이트를 얻었고, 그 기반에는 Public Relations의 원칙들이…
-
CEO 트윗 논쟁에 대한 핵심: 혼란스러움의 개선
이번과 같은 CEO들의 트위터상 논쟁은 앞으로도 계속될 현상이기 때문에 그 때마다 새록 새록 이야기를 할 주제들은 점차 없어지겠다. 단, CEO 트윗의 문제는 무엇인지 이런 논쟁의 원인은 무엇인지를 좀더 전략적으로 들여다 볼 필요는 있다고 본다. (홍보담당자들 중심에서)
-
어떤 경영자들이 이렇게라도 사과해 보았나? :이마트
못 믿을’ 이마트…정용진 부회장 ‘트위터 사과’ 논란 [ MBN ] 휴가를 다녀오니 또 아주 다이나믹 한 의견들이 회자되고 있다. 일부 매체 (한국일보, MBN 등)에서 이번 이마트의 한우쇠고기 관련 사건에 대해 이마트 경영진들의 트위터 ‘사과’과 적절하지 못하다는 의견을 내고 있다.
-
트위터 하는 CEO vs. 모니터링 하는 홍보팀
한 기업 관계자는 “개인적 취미생활에 관심을 가져주는 것은 좋지만 언론이 내용 하나하나까지 이슈를 삼아 기사화하는 것은 자제해줬으면 좋겠다는 게 우리 입장”이라고 토로했다.
-
기업 트위터: 위기시 차라리 침묵하라???
여러 대기업들을 중심으로 기업 트위터 개설 및 운영이 유행이다. 마케팅이나 홍보적 관점에서는 차치하고, 일단 최근 여러 기업들에게서 목격되는 ‘위기관리’ 관점에서 기업 트위터를 들여다 보자.
-
소셜미디어, 애드립 아닌 팩트로 이야기하자:토요타 & 네슬레
최근 들어 소셜미디어를 위기관리의 효과적 도구로 사용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소셜미디어상의 커뮤니케이션 또한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의 영역이고, 상당히 중요한 분야로 부상하고 있어 흥미롭다.
-
기업의 소셜미디어 활용, 아직도 갈길이 먼 이유?
기업의 소셜미디어 활용, 마음은 한인데…갈길은 멀다. 왜 기업들이 소셜미디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생각할까? 뭐가 문제인가? 소비자들은 커녕 우리 직원들도 매일 방문하지 않는다. 전직원이 하루
-
유투브를 통한 위기 커뮤니케이션: 토요타 리콜
전반적으로 토요타의 위기관리 단계가 후반기로 접어들고 있는 듯 한 느낌이다. 일부에서는 토요타가 소셜미디어를 통한 위기커뮤니케이션에 적극적이지 않은 거 아니냐 하는 지적들이 있었는데, 사실은
-
대기업의 기업 트위터링이 실패하면…
계열사 64개정도의 그룹이 있다고 치자. 그룹 커뮤니케이션팀에서 그룹 트위터링을 시작했다고 치자. 이런 케이스에서 몇 가지 궁금한 점이 있다. (순전히 직무적인 궁금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