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이해관계자 커뮤니케이션
-
더도 덜도 말고 광고 처럼만…
PR이고, 고객만족이고, 마케팅이고 영업이고 심지어 HR이라도… 자신들이 집행 하고 있는 광고 처럼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 외부 자문을 얻거나 컨설팅을 받아서 더 나아지려 노력한다 말하기 전에
-
아주 심각하면 전략적이 된다
위기의 심각성이 최대화되면 대부분의 인간이나 조직은 전략성을 지니게 된다. 이번 노무현 대통령 서거 이슈를 보면서 여러 이해관계자들의 커뮤니케이션 방식들을 보면 이런 가설이 맞는 듯 하다.
-
이해관계자들과의 관계맺기
지난번 포스팅에서도 언급을 했었지만 이번 CRO(Community Relations Outreach) 워크샵을 진행하면서 나눈 토론의 주제들 중 몇가지를 추려본다. 흥미로운 것은 이러한 주제에 대해 고민하는 기업들과 실무자들이 비단 이 한 곳뿐이 아니라는 것이다.
-
3일간의 CRO(Community Relations Outreach) 워크샵
모 미국계 회사와 함께 지난 3일간 우리나라에서는 생소한 CRO(Community Relations Outreach) 워크샵을 마쳤다. 앞으로 두번의 서브 워크샵이 남았다.
-
무시하되 우선순위가 더 중요하다
세스 고딘이 얼마전 아주 재미있는 insight를 포스팅했다. 비지니스를 하는데 있어서 무시해도 될 두가지 유형의 소비자들을 비판자들과 팬들이라고 지적했다. 상당히 놀라운 것은 팬까지 무시해라 하는 거다. 세스 답다.
-
학부생들을 위한 실험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이번 학기에는 모 대학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시뮬레이션을 매 강의 시간마다 진행하고 있다. 한 세션에 하나의 기업 위기 케이스를 브리핑 해 주고 상황분석에 필요한 Q&A를 진행한다.
-
갈등관리의 시대
이제 대화와 토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갈등관리 시스템이 사회 전반에 안착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이해관계를 부풀려 목소리부터 높이는 사회 관행도 사라져야 하지만, 국가기관도 공권력을 등에 업고 사업을 밀어붙이는 처리방식에서 탈피해야 한다. 지금은 권고사항에 그치고 있는
-
그들에게는 최소한 위기가 아니다
고 장자연 문건이 공개된 뒤 연예계는 이래저래 뒤숭숭하다. 물론 처음 듣는 얘기는 아니지만 내용중 일부는 당사자가 겪었다는 실제경험을 생생하게 증언하고 있어 충격적이라 할 만하다.
-
체험과 insight의 상관관계
이번 학기에는 대학원 하나와 학부 하나에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두 강의 모두 ‘위기관리’에 대한 강의다. 사실 ‘위기관리’… 더욱 정확하게 표현해서는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한 학기 동안 강의를 한다는 것이 쉽지 않다.
-
DIY 시리즈: 트레이닝 실습
자, 이제 미디어트레이닝 디자인도 끝났고, 이 트레이닝을 진행 할 트레이니들의 훈련도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되었다. 이제는 실행이다. 트레이닝 장소로 정해진 회의실에 미리 들어가서 각종 장비들을 점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