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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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팀이 모든 걸 알 필요가 있나요?
문제가 발생하면 그와 관련된 충분한 정보를 홍보팀과 공유하라고 하셨는데요. 반대로 홍보팀이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으면 더 위험하다고 봅니다. 언론에게 불필요한 정보가 전달될 수도 있으니까요. 홍보팀도 그냥 제한된 정보만 알고 있어야 제 역할을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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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평소 딱 하나만 해야 한다면?
새해가 돼서 여쭤보는데요. 위기관리를 위해 딱 하나만 해야 한다 가정하면, 평소 어떤 걸 하는 게 좋을까요? 특별히 예상되는 위기나 이슈 그런 건 없는데, 일단 위기관리를 시작은 해 보려고 합니다. 어떤 것이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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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우리에게 어떤 이슈가 발생할까요?
올해는 그럭저럭 잘 지내긴 했는데요. 위기관리를 담당하는 저희 부서에서는 매일이 살얼음판입니다. 위기요소진단을 해서 전반적으로 발생가능한 위기 유형들을 파악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같아서는 새해에 과연 어떤 문제가 발생할지 걱정입니다. 무엇을 좀 더 점검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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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가 힘든 조직들의 공통된 특징들
위기관리는 (단어 장난을 조금 가미하자면…)일단 시스템(System), 스피드(Speed), 공유(Share), 양방향 실행(Symmetric Execution)이 핵심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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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및 이슈 발생시 중요한 3가지 질문들
기업이나 조직의 위기를 분석 평가하는 방식에 대한 이야기다. 기업이나 조직이 맞닥뜨린 위기나 이슈에 대해 한번 질문을 해 보자. 1. 전례가 없던 위기/이슈인가? 이 질문은 상당히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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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시대의 오프더레코드(Off-The-Record) : 존재할까?
오프더레코드에 대한 이야기들. 이전에만 해도 ‘오프더레코드를 시도하거나 믿지 말라’는 코칭을 하면서 1.0적인 기준에서 자꾸 반복적인 이야기들을 나누곤 했다. 김기자, 이건 말이야 다른데 가서 이야기하면 안 되는 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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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insights from real crisis management cases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James Chung . 여러 회사들의 실제 위기 사례들을 분석해서 정리한 14개의 insights를 정리했다. 많은 실무자들과 여러 번 이와 관련한 이야기들을 나누고는 했는데…한가지 공통적인 반응들이 있다. (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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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대속자 개념 : 따라 하지 말 것!
BP 이사들이 무신경하거나 무능한 것은 아니다. CEO 전문 매거진인 영국 ‘치프 이그제큐티브(Chief Executive)’는 BP 이사회가 “냉정하게 실리를 따져 헤이워드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