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마케팅
-
너무 책을 많이 읽은거다…
저희가 원하는 것은 이번에 새로나올 신제품의 론칭 캠페인에 관한겁니다.” 아..네. 신제품을 론칭하시는 군요. 그러면 그 신제품 론칭 전략과 론칭하시면서 함께 하실 마케팅 프로그램들에 대한 플랜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가 PR 지원을 위해 참고해서 프로그램을 짤 수 있도록말입니다.”
-
먼저 마케팅팀이 바뀌어야 한다!
마케팅 블로거인 Joseph Jaffe 가 얼마전 미국의 모 마케팅 컨퍼런스에서 연설한 8분짜리 동영상 ‘ Social Media Mistakes of Five Big Marketers ‘다.
-
부럽다고 하면 좀 그럴까?
존슨앤존슨이 또 하나의 스토리를 만들어냈다. 요 며칠사이 PR관련 블로그에서는 존슨앤존슨의 McNeil 사업부에서 발매하고 있는 진통제 Motrin 의 광고를 둘러싼 이야기들이 많이 눈에 띈다.
-
말이 나왔으니 하는 PR 예산 이야기
십여 년 전과 지금의 PR 시장 환경 간 달라진 것들이 있다면 전반적으로 기업들이 PR 서비스를 다양하게 이용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렇게 시장 저변이 확대되면서 한편으론 문제가 생겨나기 시작했는데, 저가 예산 프로젝트들이 활개를 친다는 것이다.
-
100번 잘해도 본전?
홍 팀장은 요즘 신이 난다. 최근 한 두 달 동안 별로 나쁜 이슈나 기사들이 없다. 오랜만에 기자들과 웃으면서 소주 한잔도 맘 편히 하고, 집에도 자정 이전에 몇 번이나 들어갔다. 기자들과 여러 회사 홍보팀장들이 그룹을 만들어 주말에 시원하게 라운딩도 가능해졌다. ‘아 이게 얼마만이야…’
-
소방수 그리고 하이에나
열람 대상이 된 유명연예인들은 고현정 김태희 노현정 문근영 배용준 비 손예진 아이비 안혜경 유재석 윤은혜 등이다. 적발된 직원들은 ‘민원인들이 유명인들도 국민연금을 내느냐고 물어서 그에 응대하기 위해’ ‘단순 호기심으로’ 등의 이유를 댄 것으로 나타났다.
-
아무도 믿지 말자
한 기업 내에서 외부와의 ‘공식적’ 커뮤니케이션을 매일 매시간 하고 있는 부서는 어딜까? 바로 홍보 부서다. 홍보 부서가 외부로 전달하는 모든 정보는 공식적이면서 정확한 정보다. 그리고 그 정보의 진실성에 대한 책임은 기업 전체가 진다.
-
플랜을 포기하는 다섯단계
세상에는 참 여러직업들이 있는데 Marketing Cartoonist라는 직업도 있네요. Cartoon을 그려서 먹고 사는 유일한 방법이 어린이들이나 키덜트들을 위해 만화책을 내고 사는 것만은 아니라는 이야기죠. 🙂
-
아무도 믿지 말자
한 기업 내에서 외부와의 공식적인 커뮤니케이션을 매일 매시간 하고 있는 부서는 어딜까? 홍보 부서다. 홍보 부서가 외부로 전달하는 모든 정보는 공식적이면서 정확한 정보다. 그리고 그 정보의 진실성에 대한 책임은 기업 전체가 진다.
-
김치 파르페
세스가 Meatball Sundae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세스가 자기 Meatball Sundae를 구입한 독자들과 전화 컨퍼런스 를 한다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