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정용민의 위기 커뮤니케이션
위기관리 현장에서 보고 겪은 것을 정리한 글입니다. 자문 과정에서 마주친 판단의 순간과 그때 적용한 원칙을 기록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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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하는 엄마를 화나게 말자: 위기시 분노한 공중의 유형
2008년 베이징( 北 京 )올림픽 준비 총책을 맡았던 그는 중국이 인권탄압국이라며 해외의 반발이 거세자 대범하게 내뱉었다. “남들이 좋아하든 싫어하든 우리는 상관하지 않는다. 세상이 넓 으니 온갖 사람이 다 있다. 새장 속에 새들이 시끄럽게 지저귀면 제일 시끄러운 놈 을 들어내면 된다.”[ 조선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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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평소 실행에 투자하라
기업 위기관리는 의사결정에서 실행까지 고른 관심과 투자가 밑바탕 된 시스템 구축 노력에 의해 그 품질이 결정된다. 특히 실행에 있어 기업이나 조직들은 ‘위기관리 예산’을 평소에 책정하지 않는데, 실제 위기발생시 가장 걸림돌이 되는 이슈들 중 하나가 이 ‘예산’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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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한계를 가지는 위기관리 원칙들?
미국에서 최초 발아했다는 위기관리(Crisis Management), 그 중 위기 커뮤니케이션(Crisis Communication)을 포함한 여러 가지 위기관리 원칙들이 존재하는 데 한국 기업들에게 직접적으로 적용하거나 공감대를 가지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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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ting Roots(뿌리 자르기) : 위기의 나무 관리법
부정적 위기의 속성을 나무에 비유해 보자. 뿌리 = 위기요소 및 잠재적 실체 모든 기업이나 조직에게는 항상 위기요소들 (잠재적 실체)들이 수면 하에 존재하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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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위기 관리 코칭 : 위기관리에 소잡는 칼을 쓰진 말라
최근 해외원정 도박 혐의를 받고 있는 연예인 신모씨와 고의 발치를 통한 병역회피 혐의를 받고 있는 연예인 M모씨의 위기관리 케이스가 관심을 받고 있다. 기자들과 많은 전문가들이 해당 연예인들의 위기관리가 실패했다(!)는 지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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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시스템 컨설팅 : 접근방식(Approach)로 경쟁한다
기업 인하우스들로부터 위기관리 시스템 프로젝트 의뢰를 받다 보면, 위기관리 시스템 구축 서비스에 대한 개념적 이해가 상당부분 ‘공산품화’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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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바깥보다는 속을 먼저 들여다 보자!
소셜미디어를 통한 위기관리. 여러 논의를 하다 보면 근본적인 의문이 든다. 지난 100년간 신문이 지배하던 시대에도 우리 기업이나 조직들의 대부분은 위기관리를 힘들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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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코칭 워크샵 insights 정리
얼마 전 스트래티지샐러드 코치들을 위한 Monthly Crisis Workshop을 진행했다. 그 첫 번째 주제는 Crisis Management Coaching- Process and How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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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의사결정론: How보다는 When이 더 중요!
위기발생시 기업내 의사결정그룹은 항상 ‘어떻게(how) 이 위기를 대응하고 극복해 나가야 할까?’에 대해 직접적인 정답을 구하길 원한다. 그래서 많은 의사결정관계자들은 “이렇게 하면 어떨까?” “이렇게 해야 하지 않겠어?” “이렇게 해야만 해!” 등등 ‘어떻게(how)’라는 측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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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시 소비자와 일반공중의 여론, 진짜 무서울까?
기업이 위기에 처했을 때 기업내부 위기관리팀은 여러 주변 이해관계자들을 변수로 설정하고, 그 이해관계자들 각각이 향후 어떤 영향(위협적 행동)을 우리에게 끼칠 것인지 예측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