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Crisis Cases

국내외에서 실제로 벌어진 위기 사례를 분석합니다. 무엇이 문제를 키웠고 어떤 대응이 국면을 바꿨는지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짚습니다.

  • “Don’t you ever quit challenging me when you believe you’re right.”

    미국 자동차 회사인 클라이슬러는 최근 커뮤니케이션 부사장이 사직을 하자, PR 기능을 HR쪽으로 배정했다고 한다. Shel Holtz 나 다른 언론들이 이에 대해 클라이슬러가 PR 기능을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는 관전평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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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l about project management

    http://video.on.nytimes.com/?fr_story=dd8afc046314a55cb1409f7b672e335efb7eca47 뉴욕타임즈 스타일 섹션에서 제공하는 Dinner Plan이라는 동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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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1가지 황당한 PR 시츄에이션-미국편(Fortune)

    Fortune에서 최근에 ‘101 Dumbest Moment in Business’라는 재미있는 리스트를 발표했다. 말 그대로 2007년에 미국 시장에서 일어난 가장 황당한 시츄에이션 101개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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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거킹의 브랜드 로열티 실험

    Burger King이 자신들의 햄버거 브랜드인 Whopper에 대한 소비자 브랜드 로열티 실험을 했다. 일단, 소비자들에게 더 이상 와퍼가 판매되지 않는다는 고지를 매장에서 할 때 소비자들의 반응을 리얼 카메라로 수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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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전략이라는 것

    일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단어가 아마 전략(strategy)라는 것이다. ‘전략적(strategic)’이라 하면 그냥 밋밋한 단어도 그럴 듯 해 인다. 예를 들어 ‘보도자료 배포’라고 쓰면 재미없지만, ‘전략적 보도자료 배포’ 하면 뭔가 있어 보인다. (희망이기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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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usion Power for Professionalism

    대학원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 처음 맡았던 클라이언트는 GM이었다. 뉴욕에서 고학을 하면서 핫도그로 점심을 때우곤 했는데, 그 단골 핫도그집 주인인 터키 아저씨의 차가 캐딜락 드빌이었다. 1불 20센트짜리 핫도그와 75센트짜리 Coke을 마시면서 바라보던 캐딜락. 그 캐딜락이 내 클라이언트가 된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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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하우스와 에이전시

    를 넘나 들면서 현장에서 피부로 느끼는 많은 깨달음들이 있다. 그런데 매우 중요한 사실들을 최근 반복적으로 마주하게 된다. PR담당자들이 자신의 일을 잘 모른다는 것 에이전시를 불러다 일을 시키는데, 무슨일을 어떻게 어떤 프로세스로 시켜야 하는지 잘 모른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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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셜미디어와 PR

    어제 호선배가 주최하는 PR trend briefing session이 있었다. 호선배는 PRSA 연례 컨퍼런스에서 주로 논의되었던 social media와 그를 이용한 PR case study를 맛있게 구성해 우리에게 설명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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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과 밥집들 (from freechal)

    프리챌에 2004년까지 올렸던 PR과 밥집이라는 글들이다. 대여섯개 없어진 집들을 빼고 올려 본다. 업데이트가 안된 것에 유의하시라. 빨간 부분이 2007년 업데이트 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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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의 위기관리 감상평

    이번 삼성의 내부인 고발 관련 위기를 감사하면서, 여러 측면에서의 분석과 전략적 대응방안들을 생각해 보게된다. 그러나 모두가 공감하다시피 너무나 이슈가 방대하고 관련 stakeholder/influencer들이 많아 그 ‘큰 가닥’을 잡기는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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