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위기관리 컨설턴트가 답하다
기업이 묻고 컨설턴트가 답하는 형식으로 실무 질문을 다룹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받은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을 한 편에 하나씩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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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장대응’이라는 꼬리표는 어떻게 떼죠?
정말 위기 때 마다 스트레스를 받는데요. 저희가 아무리 열심히 해도 매번 언론에서는 ‘늑장대응’이라고 평을 하는 거에요. 자신들이 위기관리를 하지 않아서인지 밖에서 보이는 부분만 가지고 ‘늑장’이다 ‘부실’하다 뭐 이런 평가들을 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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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리콜? 꼭 시끄럽게 떠들어야 하나요?
저희는 건강식품 회사인데요. 골치 아픈 큰일이 있습니다. 제품에 대해 정부 규제기관이 조사목적으로 원료를 수거해 갔고요. 조금 있으면 그 결과를 발표한다고 합니다. 사내에서 그 결과를 부정적으로 예상하고 크게 우려하는 상황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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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들이 그 정도 밖에 안되나요?
작년 말부터 올해까지 이어지는 모 항공사의 소위 땅콩회항 케이스에 대해서 좀 질문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기업의 위기관리가 어떻게 저렇게 진행될 수 있을까 놀랄 수 밖에 없던 사례라고 보는데요. 우리나라 대기업들의 위기관리 역량이 그 정도 밖에 안되나 하는 궁금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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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위기관리 Q&A
5월부터 이코노믹리뷰를 통해 다시 선 보일 기고문 앵글을 먼저 공유해 드립니다. 제목은 아직 가칭인데요. ‘기업이 묻고 컨설턴트가 답하다’ 라는 형식으로 진행 해 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