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정용민의 위기 커뮤니케이션
위기관리 현장에서 보고 겪은 것을 정리한 글입니다. 자문 과정에서 마주친 판단의 순간과 그때 적용한 원칙을 기록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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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위기 대응 실패 사례
방금전 SBS뉴스 보도를 보고 있다가 피식 웃음이 나왔다. 뉴스를 보면서 주변 사람들은 마구 욕을 해대곤 한다. 그도 그럴 것이 뉴스에는 어떻게 제대로 된 기업이나 조직이나 정치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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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Cain vs. Obama as Branding
McCain의 Branding을 한번 분석해 보면 다음과 같은 insight들이 얻어진다. 1. 성조기, McCain, Country First 3개 의미를 같은 동의로 설정하려 노력 (상대적으로 consistency에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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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커뮤니케이션 2.0에 관한 질문
그루닉이 수십년전에 Excellence Theory를 발표하면서 우수한 회사가 우수한 PR을 하고, 우수한 PR을 하는 기업은 우수한 기업이된다는 요지의 주장을 하셨었다. 그가 말하는 쌍방향 균형적인 커뮤니케이션 환경이 최근에는 현실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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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원인은 항상 간단하다.
조선일보가 기사 를 통해 진행한 강만수 지식경제부 장관의 설화 관련 분석이 흥미롭다. 조선일보는 강장관의 설화 원인에 대해 다음과 같이 3가지로 분석을 했다. 재무관료의 엘리트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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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Stylish
세상에서 가장 효과가 없고 주목도가 떨어지는 프리젠테이션을 꼽으라 하면 나는 비행기내에서 스튜어디스들이 진행하는 ‘안전 요령 프리젠테이션’이라고 하겠다. 수없이 비행기를 탔어도 내가 그녀들의 프리젠테이션이나 기내방송을 주목한 경우는 떨리는 마음으로 비행기라는 것을 생애 처음 탔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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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xible Brand Management with Consistency
Rohit의 Influential Marketing Blog 에서 버락 오바마의 브랜드 정체성에 대해 상당히 매력적인 포스팅을 접했다. 최근 브랜드에 대해서 Consistency와 Integration을 통한 Capitalization을 이야기하고 있는데…매우 좋은 케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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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의 Bold Promotion
Starbucks spokeswoman Lisa Passe declined to provide an estimate for turnout, adding that consumers shouldn’t expect a hassle for their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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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dget BBQ – 기억들
Tom Fishburne 이 자신의 블로그에 아주 재미있는 그림을 하나 그려 놨다. (사실 이 선수의 그림들은 다 재미있고, 공감이 간다) 요즘은 거의 모든 기업들이 budget plan을 세우고 있는 데 시기가 시기인지라…여기 저기서 cut 소리들이 높아만 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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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게 파워 블로그야?
오늘 낮 시간에 팀장 한명과 이야기 한 내용. 파워 블로그다 파워 블로거다 하는데 뭐가 파워 블로그야? 그 판별 기준이 뭐야?” 저희 나름대로 기준을 세웠습니다. 여러가지 카테고리들 마다 각각 점수를 배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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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의 힘
쥬니어 시절에 가장 두려운 것이 있었다면 그건 바로 피드백이었다. 클라이언트나 기자들 또는 같은 동료들로 부터 진정한 피드백을 받는 것은 흔치는 않았지만 솔직히 너무 두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