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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위기관리와 이슈관리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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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준수 남자 모델만 기용
’기업들 새 선발기준 밝혀 ‘병역의무’ 준수 여부가 남자 광고모델의 새 선발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병역비리 사건으로 유명 연예인들이 잇따라 경찰 수사를 받자 기업들이 본격적인 몸사리기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남자모델 여러 명이 등장하는 캠페인 광고를 내보내고 있는 OB맥주는 최근 광고모델을 선발, 계약할 때 ‘병역관련법 준수’ 여부를 필수 확인사항에 포함시키기로 했다. 광고 모델의 이미지가 바로 제품 이미지로 이어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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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맥주 ‘활짝’ OB는 ‘울상’
‘ [서울경제 2004-08-10 19:23] 올 여름 하이트맥주는 웃은 반면 OB맥주는 울었다. 국내맥주를 양분하는 이들의 올 여름 판매 실적에서 희비가 교차했기 때문이다.10일 업계에 따르면 맥주업계 1위인 하이트맥주의 7월 출고량은 총 1,151만1,600상자(500㎖ 20병)로 작년 동기 대비 3.6% 증가했다. 이에 따라 하이트맥주의 1~7월 누계 출고량 역시 6,794만900상자로 지난해같은 기간과 비교해 2.7%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하이트맥주의 시장점유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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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피자업체 사람 많은 곳 어디든 간다
경기장 원정마케팅 후끈.. 맥주.피자업체 사람 많은 곳 어디든 간다 [세계일보] 2004-05-19 (경제) 18면 45판 892자 스크랩 맥주·피자판매 업체들이 스포츠 경기장을 찾는 고객들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불황의 골이 깊어지면서 많은 사람이 한꺼번에 몰리는 경기장을 찾아 원정 마케팅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OB맥주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울 잠실구장의 맥주 독점 공급업체로 선정됐다.맥주는 구장내 12개 ‘LG25’ 편의점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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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맥주도 페트병맥주 값 올려
[연합뉴스 2004-05-10 10:30] 인상률 7.9%로 하이트맥주와 똑같아 (서울=연합뉴스) 한기천기자= 하이트맥주[000140]에 이어 OB맥주도 페트병 맥주 값을 올렸다. OB맥주는 페트병 제품인 `OB큐팩’ 출고가를 1.6ℓ 병당 3천188.5원에서 3천440.8원으로 7.9% 인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같은 가격 인상률은 지난 4일 하이트맥주가 올린 것과 사실상 똑같다. 하이트맥주는 앞서 페트병 맥주 출고가를 1.6ℓ 병당 3천188.32원에서 3천440.29원으로 올렸다. OB맥주는 또 `카스’ 브랜드로 개발된 1.6ℓ페트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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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제2르네상스’ (한국일보 2002-08-01)
[수입車] 한국서 ‘제2르네상스’ [한국일보 2002-08-01 20:28] 환란이후 침체에 빠졌던 수입차 시장이 ‘제2의 르네상스’를 구가하고있다. 올들어 수입차 판매가 환란 직전 최고수준을 넘어서는 등 폭발적 증가세를 보이면서 판매량, 성장률, 시장 점유율 등 3대 부문에서 신기록을세우고 있다. 수입차 돌풍은 업체들의 공격적 마케팅, 중급 수입차에 대한수요 증가 등에 힘입은 것이다. 1일 수입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 판매대수는 7,042대로, 종전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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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모’WWW.KOREAPR.ORG (헤럴드경제 2000-05-12)
[디지털플라자] ‘홍사모’WWW.KOREAPR.ORG [헤럴드경제] 2000-05-1200면 판 1340자 대부분의 각종 모임들이 오프라인 공간에서 이뤄지는 반면에 ‘홍사모 ’는 온라인 위주의 모임이다.그렇다고 일반적인 사이버 커뮤니티와는 성격이 다르다. 정기적으로 오프라인 모임을 갖고 각종 소모임 활동도 왕성하게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홍사모’는 ‘홍보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의 약자다. 지난 98년 이종혁 네띠앙 홍보팀장(당시 삼성SDS 홍보그룹 근무)이 홍보인들의 친 목을 도모하고 정보를 교류하는 사이트인 ‘코리아피알(WWW.KOREAPR.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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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홍보 전문가 인기상한가 (2000년 04월 12일)
사이버홍보 전문가 인기상한가 이유선기자 sunny@inews24.com2000년 04월 12일 인터넷 벤처열풍이 불면서 요즘 사이버홍보 전문가가 인기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 실제 수많은 벤처기업들은 인터넷시대의 전문직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사이버홍보 전문가들을 모셔오기 위해 치열한 스카웃전을 벌이고 있다. 사이버홍보 전문가들이 인기상한가를 구가하고 있는 것은 벤처기업 스타일에 맞는 홍보기법의 필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사이버홍보는 실제 굴뚝산업의 홍보와는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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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5-6월 렉서스 개념을 만들다
2001년 4월 판매를 마감하고 나와 부사수가 퍼블리시티 아이디에이션을 했다. 렉서스의 플랙쉽인 LS430을 어떻게 띄울 것인가? 컨셉이 서질 않는다. 솔직히 BMW5시리즈보다 훨씬 적은 판매 댓수. 최다 판매 모델이라는 수식어는 거리가 멀다. 어떻게 눈에 띄게 만들까? LS430은 배기량이 4300cc다. BMW7시리즈와 벤츠 S클래스와 경쟁이다. 동급 배기량 모델들을 모아 판매량을 비교했다. 야 이거다. 4000cc급 이상에서는 판매 1위 아닌가. 보도자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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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3월 정주영 회장, 안녕히 가세요.
2001년 3월. 한가지 잊은 사건이 이 기간동안에 있었다. 2001년 3월 21일 현대 정주영 회장이 별세를 했다. 숙환이지만 그간 왕자의 난이니 뭐니 해서 현대출입기자들은 말그대로 입에 신물이 나도록 뛰어 다니고 있던 중이었다. 저녁 늦게 속보형식으로 TV에서 정회장의 별세 사실이 보도되었고 현대아산병원입구가 생방송으로 비춰지고 있었다. 자동차 담당기자들이 TV화면 여기저기에서 보이는게 난리가 터진 모습이었다. (참고로 자동차는 1진이 국내산자동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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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3-4월 렉서스, PR전쟁을 개시!
폭풍의 2월이가면서 한국시장은 일본 브랜드들에게 살벌한 환경으로 변해 갔다. 일본에서 역사교과서 문제가 불거져 나오면서 토요타도 속으로 끙끙거리며 안색이 안좋아 지기 시작한 것이다. 게다가 초반 시장에서 휘몰이를 했던 렉서스에 대해 경쟁사인 BMW와 벤츠가 견제 태클까지 걸어오기 시작한 것이다. 급기야 서울경제에서는 렉서스 시장반응이 차츰 안좋아 지고 있다는 야마로 기사를 올리기 시작했다. 이렇게 가다가는 초반에 무너질 듯한 위기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