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VIP
-
우리라면 다를 수 있을까요?
경쟁사가 요즘 골치 아픈 이슈로 고생 하고 있습니다. 계속 헛발질 대응을 하는 거죠. 사실 그 이슈는 업계 전체의 관행 비슷한 것이거든요. 막상 저희에게도 그런 이슈가 똑같이 발생하면 딱히 다른 대응이 가능해 보이지 않습니다. 그 경우 우리가 어떻게 해야 좀더 나은 대응을 할 수 있을까요?”
-
VIP위기관리, 이렇게만 하지 않으면 된다
기업 오너가 촉발시키는 ‘사회적 공분(公憤)’은 왜 이렇게 자주 발생할까? 그리고 왜 그렇게 끊이지 않을까? 기업의 리더라면 사회적 명성을 보유하고 있고, 대부분이 항상 조심하는 마음으로 삶을 살게 되는데, 왜 그런 문제들이 생기고, 바로 사회적 공분으로 연결되어 불과 며칠 만에…
-
이슈대응 미팅에 VIP가 꼭 참석해야 하나요?
최근 중요한 이슈가 발생해서, 주관 및 유관 부서들이 계속 대응 미팅을 하고 있습니다. 외부 자문사들도 불러 같이 조언을 듣고 있는데요. 일단 이렇게 대응안을 일선에서 만들어서 위로 보고하고, 의사결정 받는 게 정상이죠? VIP가 이슈대응 미팅에 미리 참석하실 필요는 없겠죠?”
-
VIP 직계 가족 관련 위기관리는?
최근 일부 기업 VIP 자녀들이 문제를 일으킨 케이스가 발생하고 있는데요. 저희 회사에도 10~20대 연령의 VIP 자녀들이 여럿 있습니다. 이 젊은 자녀들과 관련 한 사회적 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사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버럭’의 위기관리 시스템 : 가부장적 조직의 특성
주행중 화재 ‘품질 빨간불’… 현대차회장 대노 [ 경향신문, 2010. 11. 14 ] 14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정몽구 현대·기아차 회장은 지난 12일 현대차 주요 임원들을 회장실로 불러들였다. 전날 발생한 아반떼 사고 원인과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서였다.
-
비를 맞는 대통령 : 오마바와 기름 유출 사고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최근 루이지애나 인근에서 발생한 기름유출 사고에 대한 위기관리 능력에 대해 야당으로부터 상당한 압력을 받고 있는 것 같다. 몇 일전 오바마 대통령이 루이지애나 사고 관리 현장을 찾아 기자회견을 하면서 사고를 발생하게 한 BP에 대한 강도 높은 책임론을 제기하고…
-
70대 할아버지와 디올(Dior) 정장
입어 오셨던 소공동 양복점의 정장을 좋아하시게 마련이다. 감곤 색 정장이나 짙은 회색정장이 자신에게는 딱이라 생각하신다. 그래야 스스로 어색하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손자들이 그런 할아버지께 이렇게 제안을 드린다. “할아버지, 소공동 정장은 이제 한물 갔어요.
-
매뉴얼과 규정때문에 위기관리가 안된다
대한의사협회는 서울 이촌동 의협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항바이러스제 보급을 치료 거점병원과 거점약국 외에 국민들이 쉽게 찾아갈 수 있는 동네 병의원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의협은 또 정부가 국가재난대책본부 등 범정부
-
POC의 확장과 메시징의 품질
기업이나 공공기관 정부부처들이 최근들어 소셜미디어에 관심을 가지면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아웃렛들을 양산해서 보유하고 있다. 10년전만 해도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아웃렛이어야 봤자…출입기자, 홈페이지, 핫라인(소비자상담센터), 직통전화, 이메일, 또는 그 밖에 각종 POC물들이 전부였다.
-
문제의 핵심은…
이에 민주당 이석현 의원은 27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자신의 발언이 왜곡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의총에서 한 말은 `떡볶이집 가지 마십시요. 손님 떨어집니다. 아이들 들어 올리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