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N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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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닮았다…
손욱 농심 회장은 15일 서울 소공동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광고주 불매운동으로 피해를 많이 보고 있는데 고소할 의사가 있느냐’는 질문에 “검찰이 수사를 하면서 권유를 많이 했다. ‘피해를 가장 많이 보지 않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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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1위 업체들이 슬픈가?
N사의 ‘위기(?)’가 계속되고 있다. 보통 위기(Crisis)에 대한 정의는 각 회사마다 각기 다르지만 객관적으로 보았을 때 N사의 일련의 해프닝들은 종합적으로 위기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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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사를 위한 컨설턴트의 글
얼마전부터 자주 방문하는 고재열의 독설닷컴 블로그에서 최근 여러가지 이슈에 둘러 쌓여 있는 식품회사 N사를 위해 위기 개선 캠페인을 제안하고 있는 한 컨설턴트분이 고재열씨에게 보낸글이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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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ching Message for Issue Management
N사 직원의 아내라고 밝힌 분이 오마이뉴스 기사 댓글 로 단 장문의 글이다. 메시지의 구성이나 톤앤매너로 보아 상당히 논리적이면서 내부 정보를 잘 아는 필자로 추측된다. 메시지 자체로만 보면 상당히 설득력있고 이성에 호소하는 잘 구성된 메시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