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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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이 위기를 관리한다? : 실패나 실수는 없다
사람은 능력이 모자랄 수 있습니다. 사람은 부주의 할 수도 있습니다. 사람은 실수를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모 기업의 대형(?) 위기를 지척에서 관리했던 모 인사를 만나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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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 창구의 일원화?
대형 공기업 하나를 대상으로 CEO 및 임원진 미디어트레이닝을 실시했다. 여러 가지 위기관리 시스템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누다가. 이 창구 일원화 전략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실무자들은 이 ‘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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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된 시스템이란?
기업 홍보 임원들과 함께 자리를 할 경우에 항상 질문을 받는 주제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다른 기업들은 어떻게 시스템을 갖춰 나가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잘 된 위기관리 시스템이란 어때야 하는 거죠?” 이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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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룸(War Room): 2편 누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보통 기업이 위기관리를 위해 워룸을 설치 운용할 때 운용 장소 및 설비들을 운영하는 책임은 ‘총무팀’에게 있다. 긴급하게 매뉴얼상에 지정된 장소를 확보하고, 매뉴얼상에 규정되어 있는 각종 서비들을 준비해서 제한된 시간내에 설치하는 게 그들의 임무다. (군에서는 일봉의 보급 역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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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you ever quit challenging me when you believe you’re right.”
미국 자동차 회사인 클라이슬러는 최근 커뮤니케이션 부사장이 사직을 하자, PR 기능을 HR쪽으로 배정했다고 한다. Shel Holtz 나 다른 언론들이 이에 대해 클라이슬러가 PR 기능을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는 관전평을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