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평가

  • 소셜미디어를 통한 위기 커뮤니케이션: LG전자

    인해 구형 드럼 세탁기에 대한 자발적 리콜을 실시했다. 사건 발생이 18일 저녁이었고, 본격적인 언론에서의 기사 노출이 19일부터였으니까, 자발적인 리콜 결정과 실행발표가 4일만에 전격적으로 이루어진 케이스다. 그나마 주말을 제외하고 business day로만 따지면 그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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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sights from CCP

    어제 토요일 부터 약 3주간 주말마다 Crisis Communication Coach 양성을 위한 CCP를 시작했다. 총 12명의 Coach Wannabe들께서 참가 해 주셨다. 모두 현직에서 PR 업무를 하고 있으면서 Crisis Communication을 부분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선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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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사결정에 대하여

    우리 인턴 하나가 한겨레PR아카데미 과정을 수강하고 있는데, 홍보 선배들을 인터뷰하라는 과제로 글을 몇 개 만든 모양이다. 한겨레PR아카데미 사이트는 물론 팀 블로그에다가도 게시해 놓았는데, 이는 그녀의 인터뷰이가 둘 다 우리 회사 팀장들이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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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umber Works

    세계적인 PR 에이전시의 최고위 임원진이 우리 회사를 방문해서 우리 사장님과 나와 같이 캐쥬얼 회의를 했다. 일단 에이전시들끼리 만났으니 서로 서로 자신의 에이전시를 소개한다. 우리 회사 소개 슬라이드를 보면서 프리젠테이션을 듣던 그 고위임원분이 하시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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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긍정적 기사 vs. 부정적 기사

    정기적으로 상사나 클라이언트에게 performance 보고를 할 때 고민 되는 것들 중 하나가 ‘O월 O일자 XX일보에 난 우리회사관련 기사가 긍정적 기사인가 부정적 기사인가?’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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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 인터뷰는 이렇게…

    홍보에 있어 ‘엄청나게 가시적인(spectacular)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서는 ‘그 보다 더 엄청나게 많은 비가시적인(unspectacular) 준비’가 필요한 법이다. 만약 걸려온 기자의 전화를 받고 급박한 언론 인터뷰를 하기 전이라도 최소 몇 분간의 준비과정은 필요하다. 이것이 정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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