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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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통합 다음엔 관제다!
2012년 동안 여러 기업들과 위기관리 시스템 통합에 대해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었다. 그에 따라 여기저기 펼쳐지고 뻗어나가 산재 해 있는 위기관리 체계들을 하나로 융합하는 활동들을 기업들이 실행했다. 기업 내 이해관계자 커넥션들을 중앙집중형으로 데이터 베이스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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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위기 케이스를 통해 본 위기관리 프로세스
기업 위기관리 시스템 화두에 있어 2012년은 통합(integration)의 한해였다. 이 흐름에 이어 2013년은 관제(control)의 한해가 될 것으로 내다본다. 관제는 관리하고 통제함을 의미하며, 일정 수준 이상의 강제성을 부여 받는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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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와 위기관리, 서로 다른 이야기일까?
어떤 서치펌의 임원 구인에 관한 이야기를 들다 보니 ‘ 홍보임원 ‘ 과 ‘ 위기관리담당 임원 ‘ 을 따로 두고 있는 기업이 있었다 . 참 재미있는 구조라고 이야기해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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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시 소셜미디어는 통합 관리하라: 국방부 케이스
위기시 기업이나 조직의 커뮤니케이션 POC(Point of Connection)은 가능한 통합 관리할 수 있으면 좋겠다. 평소에는 가능한 많은 POC들을(블로그, 트위터, Me2Day, 홈페이지, 게시판, 연락처 게시, 미니홈피…) 개설해 운영하면서 아웃렛들을 다각화 다양화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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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블로그에도 개성이 있어야
항상 마케팅에서 차별화 차별화 하곤 하는데…이는 딱히 마케팅 뿐 아니라 모든 인생사에도 해당되는 일 아닌가 한다. 사람과 사람의 모습이 서로 각지 다르고, 다른 생각들과 행동을 하는 것 처럼 기업 블로그도 각기 다른게 어떻게 보면 당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