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토요타
-
3. 공격 대신 공경을 행한 토요타 아키오 사장
위기 시에는 경청(listening, 敬聽) 하라 한다. 평시도 물론이지만 위기 시에는 더더욱 이 경청이 큰 가치를 발하는 법이다. 경청이란 남의 말을 공경(恭敬)하는 태도(態度)로 듣는 것을 의미한다.
-
Toyota : Ambush Interview와 위기관리 B-Roll
토요타의 Jim Lentz가 ABC방송의 앰부쉬(Ambush) 인터뷰 공격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상황이 상황이었던 때라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어서인지 앰부쉬 인터뷰에 임하는 자세가 비교적 침착하다.
-
글로벌 기업들에게 주는 토요타의 선물
세계 자동차 사상 최대의 리콜. 토요타 자동차가 2010년 얻은 가장 큰 오명이다. 이 하나의 위기 케이스를 바라보는 기업들의 자세들은 제 각기 다른 듯 하다. 그러나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비판이 아니라 반면교사다.
-
글로벌 위기관리의 교훈: 토요타 리콜
아마 이번 토요타 케이스로부터 한국의 기업들이 가장 중요하게 벤치마킹해야 하는 부분은 바로 ‘글로벌 위기관리’ 프로세스와 특성들이 아닐까 한다. 특히 내수에 집중했음에도 국내 위기관리에 조차 익숙하지 않은 한국기업들이 글로벌로 시장을 확대하면서 나타날 수 있는 위기관리 역량부조화…
-
유투브를 통한 위기 커뮤니케이션: 토요타 리콜
전반적으로 토요타의 위기관리 단계가 후반기로 접어들고 있는 듯 한 느낌이다. 일부에서는 토요타가 소셜미디어를 통한 위기커뮤니케이션에 적극적이지 않은 거 아니냐 하는 지적들이 있었는데, 사실은
-
문화간 위기 커뮤니케이션 차이: 토요타 리콜 in 미국시장
이날 청문회 풍경을 외신들은 ‘미·일(美·日) 문화의 충돌’로 묘사했다. 가급적 대결을 피하려 하는 일본의 기업 경영자와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위해 고성과 삿대질은 구사하는 미국 의원들이 맞붙었다는 점 때문이다.
-
토요타의 실패에서 배우라: 배우려고 해도 딱히 답이…
도요다 사장의 개인 스타일도 우려를 낳고 있다. 그는 아버지(쇼이치로 명예회장)로부터 “도요다가(家) 사람이 말하면 그것으로 방향이 결정되니, 듣는 역할을 철저히 하라”는 교육을 줄곧 받았다.
-
통역이 불러 일으킨 위기?: 토요타 하원 청문회 출석
생각과 고민을 많이 하는 토요타의 특성 때문에 더욱 궁금하다. 나의 이전 포스팅에서 아키오가 왜 하원 청문회 출석을 거부했다가 다시 번복했을까 궁금해 했었는데…미국 CNBC에 보도된 내용을 보면 통역(translation)의 문제였던 것 같다. 토요타가 너무 생각과 고민이 많은 걸까 진짜?
-
토요타 리콜 사태: 위기관리 원칙의 문제라기 보다는…
최근 토요타의 위기관리 방식과 전략 등에 대해 여러 학자들과 전문가들이 나름대로의 분석들을 기고하고 있는데, 전체적인 흐름이나 실제 사례들에 대해 깊이 있는 검토와 고민이 필요할 듯 하다. 중앙일보에 게재된 한 보고서 인용 에서 제시한 토요타 리콜 사태를 통한 위기관리 제안 내용들이 재미있다.
-
토요타가 고용한 위기관리 펌: The Glover Park Group
토요타가 이번 리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워싱턴DC의 종합 커뮤니케이션 펌인 The Glover Park Group을 고용했다고 월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했었다. 이 회사의 서비스 구조를 보니 언론에서 이야기 하듯 로비펌이라기 보다는 커뮤니케이션 펌이라는 분류가 더 적절할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