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키 메시지

  • 키 메시지에 머무르기

    야구를 보세요. 타자가 공을 치고 나서 1루 2루 3루를 돌아 홈베이스를 밟지요? 이렇게 키 메시지만 밟으세요. 기분이 좋다고 외야석 펜스까지 달려가시거나, 베이스 바깥으로 달려 나가면 아웃이죠. 죽습니다. 키메시지를 베이스로 생각하세요. 꼭밟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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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의 대응 메시지 관전평

    반올림 관계자는 “백혈병에 걸렸거나 숨진 근로자 대부분이 1~3라인에 집중돼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며 “작업환경이 발병의 가장 큰 원인으로 보이는 만큼 삼성 측은 최소한의 기업적 양심을 갖고 피해자와 유족에게 사과하고 철저한 조사를 통해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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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의 피해자다…

    이번 TV 보도에서 답변하신 분께서는 너무 회사 중심적이고 이를 넘어 과격한 말씀을 하신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건 커뮤니케이션 태도에 관한 문제로 시청자들을 화나게 할 충분한 자극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분의 태도가 진짜 회사를 대변하고 있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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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과광고와 해명광고

    위기가 발생했다. 상황을 파악했다. CEO를 포함한 사내 위기관리팀이 소집됐다. 현 위기상황에 대한 각 이해관계자들의 분석을 브리핑 받았다. CEO를 중심으로 자사의 대응 포지션을 정했다. 홍보담당자들은 그 포지션을 기반으로 다양한 예상질의응답과 핵심메시지들을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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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 인터뷰도 중요하다

    사실 홍보담당자들은 하루에도 몇번씩 길거나 짤막한 전화 인터뷰에 임하고 있다. 기자들에게 걸려오는 전화의 대부분이 공식적 비공식적 ‘인터뷰’라고 해도 무리가 없다. 간단한 판매수치 확인에서부터 우리 회사의 입장을 설명해야 하는 등 회사의 공식적인 메시지들이 전화를 통해 커뮤니케이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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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기술을 익혀보자

    언론 홍보 전문가는 인터뷰 기술(skill)이 어느 정도 수준인가로 판가름 난다. 인터뷰 기술이란 얼만큼 “Do’s와 Don’ts’에 대해 자세하세 알고 있으며 그것을 준수하는데 익숙한 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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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 인터뷰는 이렇게…

    홍보에 있어 ‘엄청나게 가시적인(spectacular)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서는 ‘그 보다 더 엄청나게 많은 비가시적인(unspectacular) 준비’가 필요한 법이다. 만약 걸려온 기자의 전화를 받고 급박한 언론 인터뷰를 하기 전이라도 최소 몇 분간의 준비과정은 필요하다. 이것이 정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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