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쥬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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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잘해야 기자에게도 존경 받는다
소스: Ragan Interview, Juan Williams, Senior Correspondent, NPR 예전에도 몇 번 포스팅 했었지만 미국 PR 필드에서 기자들이 가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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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 vs 부사수 – 성장을 위한 관계
이번 가을 학기부터 각기 다른 2개의 프로그램에서 강의를 하게 된다. 강의를 맡은 하나는 대학교 강좌 고 ‘PR Writing’에 대한 주제다. 하나는 지난 8년간 진행해왔던 ‘ 한경PR아카데미 ‘ 강의다. 둘다 비슷한 또래의 전공 및 비전공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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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Crisis Communication Coach가 되는 방법
많은 PR에이전시 AE들이 Crisis Communication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얼마전 AE들을 대상으로 3주간 Crisis Communication Coaching Session을 진행했을 때도 여러 AE들이 일상에서 클라이언트들로 인해 수행했던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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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화된 분석 훈련
쥬니어 AE들이나 인턴들에게 윗 AE들이 분석업무를 시키는 모습을 보면 열에 아홉은 이렇게 주문을 한다. OOOO에 대해서 기사 검색을 좀 해 봐바. 작년 1년치로. 그 회사가 어떻게 기사에 노출되었는지, 그리고 어떤 이슈들이 있었는지 알아다 줘. 이번주 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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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생각하는 AE가 좋다
보통 인간이 일을 하면서 보내야 하는 인생의 기간은 어림잡아 30년 정도로 볼 수 있겠다. (한국시장에서의 현실적 기간은 그 절반가량이겠지만…) 30년정도의 반가량을 회사에서 일을 하거나 또는 업무에 관계된 시간으로 소비 하니 그 기간은 15년 가량이다. (실제적 기간을 기준으로 하면 7-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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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모펀드사 회장님에 대한 기억…
오비맥주 인수설에서도 주목을 받았고, 오늘 두산주류BG 인수설에서도 회자가 되고 있는 MBK 파트너스의 김병주 회장 . 기사를 읽으면서 MBK 파트너스가 어떤 회사인가 기사를 몇개 읽어 보다가 이 분의 성함이 자꾸 입에 익는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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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을 해서 좋은점 그리고 나쁜점
PR을 하면서 사람이 바뀐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일종의 직업병인 듯 한데 기존 성격상의 영향도 있겠다. 솔직히 제대로 배운 PR 업무를 수년동안 하다보면 다음과 같은 좋은점들이 생긴다. (좋다 나쁘다는 내 개인적인 판단이니 감안들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