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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소셜미디어? 흥분과 잔치는 끝났다

    기업 소셜미디어? 사실 별거 아니었다. 기업이 PR을 하는 이유와 철학을 생각해 보면 그렇다는 이야기다.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 주변 이해관계자들과 좋은 관계를 형성하려 노력하는 분야들 중 하나일 뿐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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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나리오 경영 만큼 싫은게 없다?

    급변하는 상황에서 시나리오 경영은 필수적이다. 이는 최고경영자(CEO)나 어느 한 부서의 역량만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전사 차원에서 경영 상황을 둘러싼 다양한 변수들을 면밀하게 파악하고 이에 대한 시나리오를 개발해 가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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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한게 좋은거다?

    위기관리 포지션에 있어 대응(countermove)은 위기관리 주체가 자신이 not guilty라는 강력한 확신이 있어야 가능하다. 최근 미국 뉴욕 업스테이트 한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일어난 이물질 사건에 대해 업체측이 아주 강력한 대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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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확한 답이 있나?

    제안서나 컨설팅 페이퍼를 만들 때 과연 ‘정확한 정답’이 있는가 하는 생각을 한다. 예를들어 ‘1+1은?’ 하고 물어볼 때 정답은 2라고 이야기 하는 것과 같이 그 누구도 정상적인 사람이면 부정할 수 있는 정답이 이쪽 바닥에도 존재하는 가 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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