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논쟁
-
모든 논쟁에서 이기는 방법
미디어트레이닝을 진행하면서 가장 클라이언트와 첨예하게 대립(?)해야 하는 세션이 인터뷰 실습 세션이다. 보통 쥬니어 코치들은 질문방법을 너무 너그럽게 가거나 논리적으로 헛점이 있는 불완전한 질문을 하곤 한다.
-
잘했다.
이에 대해 문근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18일 “이 같은 주장에 대응하지 않을 것”이라며 “색깔 논쟁 등은 자연스레 수그러들 것이다. 크게 생각 안 한다”고 담담히 입장을 밝혔다.
-
소비자와 논쟁하지 말자
소비자와 논쟁하지 말라. ==> 논쟁했다. 위기시에는 특히 논쟁하지 말라. ==> 누가 옳고 그르고가 아니다. 개인의 생각과 회사의 입장을 혼동하지 말라. ==> 혼동했다. 그래서 그 개인이 사과까지 했다.
-
PR전략이라는 것
일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단어가 아마 전략(strategy)라는 것이다. ‘전략적(strategic)’이라 하면 그냥 밋밋한 단어도 그럴 듯 해 인다. 예를 들어 ‘보도자료 배포’라고 쓰면 재미없지만, ‘전략적 보도자료 배포’ 하면 뭔가 있어 보인다. (희망이기도 할 것이다)
-
경험 많은 프로도 실수는 한다
골프 천재 타이거 우즈는 지난 7월 어이없는 실수를 저질렀다. 우즈는 스코틀랜드 커누스티 골프 링크스에서 열린 제136회 브리티시 오픈 3라운드 도중 볼을 잘못 쳐 60대 여성 갤러리에게 상처를 입힌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