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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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며 자는 정치인: 한국에서 자문이 필요한가?
필자가 하고 싶은 얘기는 한국에서는 ‘전문가의 충고’를 신뢰하지도, 존경하지도, 높이 치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중략)…그 결과 전문가의 자문은 그리 중요하지 않았다. 정부나 기업이나 내부 목소리만 신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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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대화 몇 토막과 관련된 생각들…
최근들어 예전과는 달리 PR 실무자들의 수준이 많이 높아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나? 흠…글쎄요. 수준이라는 게 정확하게 어떤부분을 말해야 하는 건지는 몰라도…PR실무자들이 책을 읽지 않는다는 건 문제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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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블로그하세요!
십년 지기이자 가장 개인적으로 말이 잘 통하는 교수님인 광운대학교 이종혁 교수께서 개인 블로그를 시작하신지 한달여가 되가는 것 같다. 작년말 술자리에서 ‘블로그 좀 하쇼’했더니 ‘당신이 좀 도와줘’하면서 손가락을 걸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