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광우병

  • 포지션을 정해야 메시지가 통한다

    광우병을 둘러싼 정부(외교통상부)의 포지션을 유심히 보고있다. 참 흥미로운 부분은 외교통상부가 국민의 맞은편에 포지션을 정하고 있다는 느낌이다. 분명히 ‘광우병’이슈에서 외교통상부는 국민쪽 포지션을 정해 이를 강조해야 성공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글 더보기 →

  • 광우병 주변의 추억과 생각…

    AE 한명이 점심을 먹다가 말했다. “미국 사람들은 거의 미국 소고기를 먹지 않는데요. 걔네들도 호주나 뉴질랜드산을 먹는다 던데요? 위험해서 미국산 소고기는 거의 수출하고, 가난한 미국 사람들만 미국 소고기를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글 더보기 →

  • 긁어 부스럼…

    연합뉴스의 신호경 기자가 쓴 기사를 보고 우리나라 기업이나 정부의 키메시지 개발의 한계를 다시 한번 목격했다. 농림수산식품부 농업통상정책관, 22일 평화방송 라디오 프로그램 출연

    글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