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례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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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을 누가하나? 사람인가 시스템인가? (2000)
PR을 누가하나? 사람인가 시스템인가? 여러 클라이언트들을 만나보고 섬겨 보면서..항상 느끼는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며칠전 한 IT클라이언트(예정 또는 희망(?))와의 면담에서 그 회사는 우리회사가 주고 싶은 IT(그 중에서도 자그마한 닷컴 회사들)기업PR에 대한 조언을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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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은 누구와 친구가 되야하나?? (2000)
PR 은 누구와 친구가 되야하나?? 이상한 제목입니다. 제가 써놓고도 이상한건 마찬가지네요.. 지난 한주간 일을 하면서, 생활을 하면서 느낀 PR의 단편적 역할론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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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전략에 관한 반성 (2000)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요즘 “전략”이라는 말을 너무 흔하게 쓰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기자분이 이제는 “전략적 제휴”라는 말에 식상했다고 투덜대기도 했지만, 정말 우리 PR인들의 업무나 생활에서도 전략이라는 말은 너무너무 흔하게 입에 오르내리는 단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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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PR시장의 판도와 국내 PR시장 (2000)
이제는 주중에 이곳을 들여다 보는게 참 어려워 졌습니다. 이 세상은 아무것도 변한것이 없는데, 혼자만 허둥지둥하는 것 같고,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한다고 애꿎은 손발만 계속 혹사 당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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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 수녀의 옷을 입은 파멜라 엔더슨.. (2000)
테레사 수녀의 옷을 입은 파멜라 엔더슨.. 사람에게도 인격이 있듯이 기업에도 사격(?)이 있는 모양입니다. 기존의 Reputation(기업적 명성)이라는 것이 줄곧 옳은 기업적 행위로 말미암아 성취되는 그 무엇인줄 알던때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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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모리스가 한 한국 항공사에게 주는 교훈 (2000)
미국 Business Week은 작년 11월 29일 이슈에서 “미국에서 가장 비난받는 회사;필립 모리스”라는 제목으로 PM의 처해진 상황과 그들의 PR프로그램을 특집으로 다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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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인사드립니다. 오랬만입니다 (2000)
다시 인사드립니다. 오랬만입니다. 남들은 한달이 아니라 수개월도 안말 않고 사는데, 왜 이사람은 한달 겨우 쉬고 또 날마다 나타나나? 저 그간 푹 쉬었습니다. 그렇다고 회사에서 일 않고 팍 쉰건 아니고, 나름데로 이런 저런 책도 읽고, 좀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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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C의 죽음 “IMC (Inte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s)는 죽었다!” (2000)
IMC (Inte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s)는 죽었다!” 이것이 오늘 글의 주제입니다. 저도 Mr. Drobis의 이 주장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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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PR 프로그램 샘플-루슨트편 (2000)
Lucent Technologies라는 회사를 들어보셨을 껍니다. 제가 학교다닐때 저희 과에는 이 루슨트의 인하우스 녀석들이 바글바글 했습니다. 그때는 AT&T에서 분사된 직후라서 서로서로 혹 벤쳐라도 되는냥 의기양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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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PR교육 (美國) (1999)
모두들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셨으리라 믿습니다. 올해의 마지막 남은 한 주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은 때도 때인만큼, 21세기에 관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