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례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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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채널 만들기 (2편)
존경하는 김호 선배의 긴 답글을 읽으면서 한참동안 생각을 했습니다. 일단 가장 먼저 우리나라에서 또 실무자들간에 이 ‘접대’라는 단어가 얼마나 부정적인 의미로 새겨져 있는가에 대해 한번 더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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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시티하기에는 너무 건조한 사회
최근 눈에 띄는 퍼블리시티 버즈라고 하면 아마 결혼정보업체인 선우와 야구업계의 이만수 코치 사례가 있겠다. 자산 1000억을 가진 재력가가 자신의 사위가 될 사람을 찾고 있다는 퍼블리시티 버즈는 긍정 또는 부정적인 논란을 일으키면서 결국 선우는 상당한 이슈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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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 vs. 다양성
본사 HR 최고 임원중의 하나가 오늘 북유럽지역의 유통 책임자로 발령이 났다. 그는 이전에 재무쪽에도 일했었고, 세일즈쪽에서도 일했었다. 본사의 사장도 예전에는 세일즈, 마케팅, 재무쪽을 두루 걸쳤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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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CK)
김경해 사장과 역시 언론인 출신인 이주호 부사장이 이끌어가는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는 구정서·민경세 이사가 이들을 보필하는 체제다. 그리고 PR1·2·3팀과 괌관광청으로 나뉘어 모두 14명의 PR 전문 컨설턴트들이 각자의 영역을 맡아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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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세션에 대한 생각
오늘 오전 경쟁사에서 신제품을 가지고 포토세션을 진행했다. ‘맛있는 맥주’라는 컨셉으로 출시된 ‘맥스’를 가지고 열린 포토세션. 아마 H사에서 최근에 계약을 맺은 B 홍보대행사의 작품이라고 본다. 왜냐하면 H사는 포토세션에 그리 능한 회사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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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행사에 대하여..
대행사에서 밥을 벌었던 경력을 바탕으로 답변드립니다. 너무 오래 기다리신 것 같아서 제가 그냥 올립니다. ^^ 문1) 홍보 대행사 분들의 이직률이 높은 데 이유가 있는지요. 능력, 경력이 올라감에 따라 더 조건이 좋은 곳으로 이직을 많이 하시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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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회사 홍보담당자와의 대화
최근 한 세계적 컨설팅 회사의 홍보담당자와 장시간에 걸친 대화에서 거론된 이야기들을 한번 정리해 봅니다. 좋은 이야기들이 많은데 머릿 속에서 보관유효기한이 한 주가 채 안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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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바비(Barbie)에서 여성 바비로의 변신
1959년에 처음 소개된 예쁜 인형의 대명사 바비 (Barbie) 인형은 1999년 탄생 40주년 기념행사를 가지면서 다시 태어나게 되었다. 이 인형을 만드는 회사 마텔(Mattel)은 항상 바비 인형에 쏠려있는 일부 사람들의 부정적 이미지를 신경 쓰여 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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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은 전략 기능이다
PR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PR인에게 요구되는 자질과 요건은 참으로 다양하지만, 그 중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얼마나 전략적인 사고 방식에 익숙한가”하는 것이다. 이전소규모 상점 수준의 기업에게는 PR이 그리 필요하지 않았던 게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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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와 메시지…
최근 국내 신문에서는 외신을 빌어 서울과 평양의 분위기는 상극이라는 표현을 합니다. 대피훈련을 하는 평양과 로또 줄을 서있는 서울이라네요. 과연 무엇이 서울을 그렇게 만들었는지 (햇빛 정책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현재 국내에는 책임있는 사람들 중 그 누구도 커뮤니케이션의 주체로 나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