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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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내 잘못이다
어제 가족 외식으로 일식집에 갔다. 스페셜코스로 3인분을 달라고 했다. 랍스터는 버터구이로 해드릴까요 칠리소스로 볶아드릴까요 한다. 버터로 해주세요 했다. 오이소주 하나를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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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인 마케터에게 묻는다
그 후 대표적 일간지인 C나 J일보 전면에 한번 광고를 한다. 그리고 나머지 364일을 쉰다. 필요한 광고비용: 1억 5300만원 다시 전략적 마케터에게 묻는다. 그 중 하루를 뽑아 C나 J일보에 4단통 광고를 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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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사의 위기 및 위기관리 분석
N사의 위기관리 방식에 대해서 몇가지 부분을 지적해 본다. (제3자로서 쉬운말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위기관리 컨설턴트적 입장에서 분석과 Key Learning을 찾는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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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건너에 떨어져 있는 동전
Survey Reveals Communicators Are Out of Sync With the Way Consumers Use Media Ketchum의 지난 10일 보도자료에는 Ketchum이 USC 아넨버그스쿨과 함께 진행한 서베이 ‘Media, Myths, Rea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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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경험 – Outbound PR
모 대형 금융사를 클라이언트로 최근에 자그마한 실험을 한번 했다. 베트남에다 보도자료를 하나 내는 것인데, 결과가 참 좋고 배운 것이 많다. 우리의 글로벌 제휴사를 통해 현지 보도자료 릴리즈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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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전략이라는 것
일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단어가 아마 전략(strategy)라는 것이다. ‘전략적(strategic)’이라 하면 그냥 밋밋한 단어도 그럴 듯 해 인다. 예를 들어 ‘보도자료 배포’라고 쓰면 재미없지만, ‘전략적 보도자료 배포’ 하면 뭔가 있어 보인다. (희망이기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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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과 냉면집 아줌마…
살아가면서 사람들이 얼마나 효율성과 생산성이 낮은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는지 깜짝 깜짝 놀랄때가 많다. 커뮤니케이션 하나 하나를 그냥 본능적으로 의미를 두지 않고 해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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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를 쳐주자!!!!
중앙일보 국제부 신예리 차장이 오늘자로 쓴 [노트북을 열며] 칼럼을 흥미롭게 읽었다. 소위 요즘 회자되는 기업들의 CSR 프로그램을 바라보는 색다른(?) 시각이었다. `이기적인` 자선에도 박수를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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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기업에서 PR하기
에이전시 시절에 여러 미국, 영국, 일본, 홍콩, 싱가폴, 인도네시아 등등의 외국기업 및 정부기관 PR을 했었고, 또 인하우스에 와서 유럽기업을 본사로 두고 일을 하면서 일관되게 느끼는 점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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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터스 레스토랑 런칭을 보면서…
레스토랑 후터스 가 어제 저녁 압구정점 오픈행사를 가졌다. 업계 인사들과 기자들을 초청해 오픈식을 가졌다. 공식 오픈은 18일이라고 한다. 우리 맥주가 납품이 되어 우리 마케팅에서도 몇몇이 초청을 받았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