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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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자 여러분, PR의 행복을 아십니까?
여러분 PR의 행복을 아십니까? 우리 모두 PR로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요. 우리 모두 보도자료 한 달에 열 번 정도는 뿌리잖아요? 그걸로 기사들을 수백 개씩 만들어 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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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임파워먼트가 핵심
필자가 모기업 홍보팀장으로 회사를 옮기던 시절 그 회사 CEO와 최종 면접을 보던 때가 기억이 난다. 당시 캐나다인 CEO가 잡 인터뷰 말미에 “마지막으로 내게 질문하고 싶은 것이 있느냐?”고 물으셨다. 나는 “이 회사에서 PR 매니저라는 포지션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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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위한 위기관리
우리 CEO께서는 아주 부정적인 기사에 대해 쿨하십니다. 부정적인 기사가 나오면 그 기사를 작성한 기자에게 더 잘해주라고 하실 정도죠. 워낙 언론쪽에 지인들도 많으시고 이해가 깊으셔서 일희일비 하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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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빨보다는 일조?
몇몇 친한 기자들과 술자리에서 킥킥대면서 공감하는 이야기가 하나 있는데…약간 표현이 저급해 보이긴 하지만 ‘일조가 백빨보다 낫다!’는 이야기다. 보통 홍보담당자들과 기자들이 서로 하는 이야기들 중에 OO일보가 오늘 OOO회사에 대해 아주 부정적인 기사를 산업 탑으로 올렸다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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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그것이 나에게만 상식아닌가?
오늘 오전에도 우리 코치들과 재미있게(? -enjoyable) 모 클라이언트 매장을 전격 어택하는 emergenct drill을 실행했다. 사실 99%의 일반직원들은 평생 방송국의 PD나 기자와 마주설 기회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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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 Media-언론? 다 알거든?
언론을 아셔야 합니다. 그들이 무엇을 생각하고 어떻게 생각하며 또 왜 다가오는지를 이해하셔야 진정한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합니다. ” 이렇게 이야기 드리면 90% 이상의 CEO들께서는 이런 표정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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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f?’ 마인드 가지기
위기와 위기관리를 위해서는 항상 ‘What If?’ 마인드를 가지라 강조를 하고 있다. 천성이 그렇게 되지 않는 사람도 있지만…일부 분들은 이런 What if? 같은 생각이 일상화되어 있으신 분들도 계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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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이 이렇게 까지 공격적인가요?
얼마전 내가 진행했던 대학원 강의를 수강한 한 기자분이 이렇게 말씀하셨다. 잘 배웠습니다. 그 반대로만 접근하면 되겠네요!” 홍보담당자들이 위기시 기자들의 공격적인 접근방법에 이렇게 이렇게 방어하는 게 좋다 강의를 했더니 그걸 반대로 다시 뒤집어 접근을 하신다 한다. 재미있는 생각이라서 같이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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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시티를 위한 잔재미
도브는 자사 홈페이지 를 통해 `나는 샤워하면서 000한다’라는 주제로 9천927명의 방문자를 대상으로 설문 한 결과 `샤워 중에 운 적 있다’는 응답자의 35%가 A형이었으며, `샤워 중 이성을 생각한다’는 응답자의 55%가 0형으로 각 질문에 최다 응답을 보였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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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수터 바가지 같으면 안되는 거 아닌가?
TV광고를 보면 갑자기 기존 광고의 톤앤매너 심지어 메시지가 달라지는 경우를 본다. 예를들어 실컷 성공한 남녀의 모습을 중심으로 럭셔리한 TVC를 진행하다가 갑자기 아이들이 나와서 친진난만한 댄스를 보여주는 것 같은 경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