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정용민의 위기 커뮤니케이션
위기관리 현장에서 보고 겪은 것을 정리한 글입니다. 자문 과정에서 마주친 판단의 순간과 그때 적용한 원칙을 기록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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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Live 보기
모 TV에서 생중계되는 숭례문 전소 생중계를 보면서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했다. 이 장면을 여러시간 동안 중계한 방송사는 24시간 뉴스를 전달하는 케이블이다. 내가 세기로는 한 3명 정도의 신참 기자들을 현장에 파견해 돌아가면서 현장 스케치를 하는 형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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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와 남대문
어제 새벽까지 남대문이 불에 타고 있는 보도를 보다가 잠들었다. 안타깝게 바라보고 있는 데 와이프가 한마디를 한다. “이제 다 탄걸 뭘 보고있어요” 손을 쓸수가 없다는 무력함이 이런 것이구나. 차라리 포기라도 하고 맘을 편하게 먹는 것이 지혜(?)로운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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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 기사 vs. 부정적 기사
정기적으로 상사나 클라이언트에게 performance 보고를 할 때 고민 되는 것들 중 하나가 ‘O월 O일자 XX일보에 난 우리회사관련 기사가 긍정적 기사인가 부정적 기사인가?’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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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나라면?
예전 한화 사건때도 인하우스의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 했었지만, 산성중공업의 이번 태안반도 사건에 대해서도 인하우스의 고민과 어려움은 충분히는 아니더라도 많은 부분 이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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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Media…Social Media
Social Media… Relationship… Social Media를 만드는 것은 개인적으로 relationship을 관리하기 위한 거다. 근데 문제는 이 relationship을 관리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social media가 너무 많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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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관리가 과연 가능한가?
최근 모 남자 가수의 잠적이 여자 연예인들과의 관련성에 대한 잠적설로 발전해서 뉴스거리가 되고 있다. 이러한 악성루머는 기업에게도 자주 목격되는 아주 골치 아픈 케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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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2.0과 CSR, 위기관리
2007년은 말 그대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다. 5년마다 한번 돌아오는 대통령 선거전이 있었던 해였고, 이를 둘러싼 여러 가지 논란들이 꽃을 피웠던 해였다. 경제계에서는 우리나라 최대기업인 삼성그룹이 불법로비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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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날의 칼
USA Today가 Best Viral Video로 선정한 동영상이다. PR담당자의 관점에서 키 이슈는 How many viewership?이 사실 아니다. How many viewers who understand our message?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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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건너에 떨어져 있는 동전
Survey Reveals Communicators Are Out of Sync With the Way Consumers Use Media Ketchum의 지난 10일 보도자료에는 Ketchum이 USC 아넨버그스쿨과 함께 진행한 서베이 ‘Media, Myths, Rea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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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휴대폰 관련 위기-어려움
청주 흥덕 경찰서+충북대병원 응급의학과+거짓말한 권씨+경찰중간발표+언론매체 (국내외 언론) 리튬폴리머전지 폭발로 인명사고 가능성은 없다고 생각한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결과 보고가 끝난 뒤 최종 입장을 표명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