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정용민의 위기 커뮤니케이션
위기관리 현장에서 보고 겪은 것을 정리한 글입니다. 자문 과정에서 마주친 판단의 순간과 그때 적용한 원칙을 기록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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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High profile이다
마텔 리콜과 관련 한 작년 케이스다. 위기 초반에 홍보팀장보다는 CEO 가 대중 앞에 먼저 나섰다. TV 신문 대중 매체는 물론 홈페이지, UCC등을 통해서 자신의 사과 성명 비디오를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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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에서의 심리학
위기를 관리하는 주체로서 인하우스가 가지는 마음은 분명 주변의 공중들과는 다르다. 문제는 이렇게 다른 심리로 인해서 ‘편향된’ 의사결정을 내릴수도 있다는 것이다. 위기관리의 실패사례에서는 이런 ‘인하우스만의 심리’ 때문에 기인한 것들이 많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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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사의 위기 및 위기관리 분석
N사의 위기관리 방식에 대해서 몇가지 부분을 지적해 본다. (제3자로서 쉬운말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위기관리 컨설턴트적 입장에서 분석과 Key Learning을 찾는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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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속의 홍보팀
인하우스 생활을 하면서 가장 당황스러웠던 것들 중 하나가 바로 ‘위기관리’였다. 자세히 말하자면 나를 당황스럽게 만드는 것은 ‘위기’ 그 자체가 아니었다. 그 위기를 바라보는 사내의 ‘시각’과 ‘자세’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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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도 너무 많다
손 대표는 요즘 당 회의에서 “클린턴이 부시에게 ‘바보야 문제는 경제야’라고 했다지만, 우리는 ‘문제는 물가야, 문제는 대학등록금이야, 문제는 민생이야’ 이런 말씀을 대통령께 드리고 싶다”는 말을 여러 차례 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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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비유와 지식의 저주
기름값 고공행진… 손석희 ‘날선 질문’에 정유사협회 대표 ‘쩔쩔’ 라면에도 권장소비자가격이라는 게 있습니다. 생산업체가 라면을 대형할인마트, 편의점, 슈퍼마켓에 공급을 하죠. 그런데 각각 다른 판매가격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윤삼 대한석유협회 산업홍보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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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PR선수 만들기: Investment
제대로 일하는 PR담당자 하나를 만드는데 드는 비용은 얼마일까? 문득 어제 혼자 퇴근을 하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우리 AE들 하나 하나를 생각하면서 이러한 질문에 갈증이 일어 났는데…한번 계산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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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Are You So Angry????
미국 공화당 매케인 상원의원에게 한 기자가 질문을 했는데, 그게 다혈질(?) 매케인의 성질을 건드린 듯 하다. 화가난 매케인에게 계속 따발 총을 쏘아 대는 기자도 나름 멋지다. (가장 백미는 Why are you so angry?”했다가 바로 “Never Mind”해 버리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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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앵커들에게 배우는 미디어 인터뷰
국내에서 제대로 언론 인터뷰를 진행하는 선수 앵커들이 밝히는 인터뷰에 대한 이야기들이 참 유익하다고 생각해서 정리를 해 본다. 항상 생각은 하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그런 것들이 반복된다. 이런 반복은 진정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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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마(落馬)
오늘 오후 까지 몇 몇 장관 후보들이 사퇴들을 하셨다. 이유는 재산형성과정이나 보유 부동산, 세금누락, 가족 국적등등의 몇가지 핵심적 사안들이 불거진 때문이다. 이전 글 에서도 이야기를 했지만, 너무 욕심을 부린 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