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정용민의 위기 커뮤니케이션
위기관리 현장에서 보고 겪은 것을 정리한 글입니다. 자문 과정에서 마주친 판단의 순간과 그때 적용한 원칙을 기록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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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ways Think ‘What If?’
위기 요소 진단 결과중 하나인데요…혹시 외부 사람이 회사에 침입해 중요한 정보 문건들을 탈취하는 경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에이. 우리회사 같은 경우 내부에 CCTV가 총 100개예요. 그게 하루 24시간 365일 돌아가는 데 무슨 그런 단순 절도가 가능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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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인정 vs. 명성 vs. 결과 – 산재위기
공장이 하나있다고 치자. 작업환경이 좋지 않아 공장직원들이 아프거나 사망까지 했다고 치자. 노동관련단체와 정부에서 조사를 나왔다고 치고, 소송이 진행되어 지루한 법정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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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왜 그럴까? – 커뮤니케이션의 의도
항상 일간지와 온라인을 떠들석 하게 하는 ‘설화(舌禍)’들을 가만히 들여다 보면 참 재미있는 현상들이 공통적으로 존재한다. 사실상 말로 여론을 들끓게 하는 사람들은 유명인인 경우들이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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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너무 뻔한 프로세스
정우성 소속사 관계자는 이에 “‘기무치’ 표기는 정우성이 직접 쓴 것이 아니라 프로그램 MC가 쓴 것”이라고 밝혔다. [ 이데일리 2009.08.10 19:19 ] 정우성은 11일 소속사를 통해 발표한 사과문에서 “답안은 내가 쓴 게 맞다”며 “이런 어처구니없는 실수로 실망을 끼쳐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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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광고 만큼만…
한 이용자는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도 상담원이 앵무새처럼 ‘양해를 부탁한다’ ‘기다려 달라’는 말만 할 뿐 언제 전화를 쓸 수 있는지 정확히 알 수 없다고 한다”고 말했다. 업계 관계자는 “KT의 전산 관련 업무를 전담하는 부서가 문제의 원인이나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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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둘간에는 차이가 있다
남아프리카 빈국 레소토, ‘핏빛 청바지’… 염색약품 등 불법투기 갭·리바이스 공장 염색약품 등 불법투기 주민건강 재앙 불러 [한국일보] 환경운동가 존 바우스카는 “땅과 대기, 물 모든 것이 오염되고 있는데도 서방 기업들은 아프리카를 돕고 있다고 말한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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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워크샵으로부터의 Insight 정리
어제 하루 종일 클라이언트를 위한 위기관리 워크샵을 진행했다. 항상 비슷한 유형의 워크샵을 진행하면서 유사한 insight들을 얻고는 하지만, 반복될 때 마다 흥미로운 insight들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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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위기가 아니기 때문에…
홍보담당자 중 그래도 가장 힘들다(?) 여겨지는 곳이 소위 말하는 오너 그룹사 홍보담당자들이다. 겉으로는 그룹사니까 홍보예산 하나는 확실하겠다 생각되지만, ‘오너’께서 관심을 가지시는 일부 예산이지 평소 가용하는 예산은 차라리 잘나가는 중견기업 보다 못 한 곳들이 많은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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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그것이 나에게만 상식아닌가?
오늘 오전에도 우리 코치들과 재미있게(? -enjoyable) 모 클라이언트 매장을 전격 어택하는 emergenct drill을 실행했다. 사실 99%의 일반직원들은 평생 방송국의 PD나 기자와 마주설 기회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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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실행은 다른 이야기
위기관리. 위기가 발생했다. 상황분석도 좋다. 포지션을 빨리 세팅해야 한다는 것도 안다. 핵심 메시지를 개발하고, 위기관리팀원 각자에게 역할과 책임을 분담하는 것도 오케이다. 이제는 실행을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