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핵심 메시지
-
전화 인터뷰도 중요하다
사실 홍보담당자들은 하루에도 몇번씩 길거나 짤막한 전화 인터뷰에 임하고 있다. 기자들에게 걸려오는 전화의 대부분이 공식적 비공식적 ‘인터뷰’라고 해도 무리가 없다. 간단한 판매수치 확인에서부터 우리 회사의 입장을 설명해야 하는 등 회사의 공식적인 메시지들이 전화를 통해 커뮤니케이션 된다.
-
TV 인터뷰 테크닉
아직 우리나라 TV뉴스나 기타 보도 프로그램은 ‘생방송’이 드물다. 진행은 생방송으로 하더라도 거의 많은 인터뷰들은 보도 꼭지 내에서 ‘녹화’로 처리된다. 가끔 시간이 촉박하거나, 생생한 보도를 할 때 일부 생방 인터뷰가 나오기도 한다.
-
Tradeshow에서 튀는 7가지 방법+
Ogilvy PR의 Interactive Marketing VP인 Rohit Bhargava는 이번 CES를 방문해서 얻은 여러가지 insight를 묶어서 CES와 같은 Tradeshow에서 다른 동종 경쟁사들과 차별화 될 수 있는 7가지 방법을 그의 블로그 에 제시했다.
-
인터뷰 기술을 익혀보자
언론 홍보 전문가는 인터뷰 기술(skill)이 어느 정도 수준인가로 판가름 난다. 인터뷰 기술이란 얼만큼 “Do’s와 Don’ts’에 대해 자세하세 알고 있으며 그것을 준수하는데 익숙한 가로 평가된다.
-
“네가 세상을 구했다 해도…”
언론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재미있는 명언들은 많은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것이 하나 있다. “네가 세상을 구했다 해도, 그 사실을 아무도 듣지 못했다면, 그 사건은 일어난 것이 아니다” 언론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언론과 키 메시지의 중요성을 나타내는 뜻 깊은 말이다.
-
메시지는 컨트롤 할 수 있다
언론 인터뷰는 누구에게나 두려운 숙제다. 좋은 논제를 가지고 기자와 마주 앉았을 때와 반대로 부정적인 논제를 가지고 기자와 맞닥뜨렸을 때는 분명 그 느낌이 다르게 마련이다.
-
커뮤니케이션과 냉면집 아줌마…
살아가면서 사람들이 얼마나 효율성과 생산성이 낮은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는지 깜짝 깜짝 놀랄때가 많다. 커뮤니케이션 하나 하나를 그냥 본능적으로 의미를 두지 않고 해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
예쁜 바비(Barbie)에서 여성 바비로의 변신
1959년에 처음 소개된 예쁜 인형의 대명사 바비 (Barbie) 인형은 1999년 탄생 40주년 기념행사를 가지면서 다시 태어나게 되었다. 이 인형을 만드는 회사 마텔(Mattel)은 항상 바비 인형에 쏠려있는 일부 사람들의 부정적 이미지를 신경 쓰여 했었기 때문이다.
-
PR은 전략 기능이다
PR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PR인에게 요구되는 자질과 요건은 참으로 다양하지만, 그 중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얼마나 전략적인 사고 방식에 익숙한가”하는 것이다. 이전소규모 상점 수준의 기업에게는 PR이 그리 필요하지 않았던 게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