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프랜차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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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기업이 좀 더 취약한가?
모든 기업들에게 PR이 필요한 것은 아닌 것 처럼 (현실적인 면에서) 모든 기업들이 위기관리 시스템을 필요로 하는 것도 아니라고 본다. 예를들어 스위스에서 지난 150년간 고급시계를 수공업으로 만들어 일년에 1000개만 한정 판매하는 시계 회사가 있다고 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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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의 즐거운(?) Crisis
미국의 KFC가 약간은 특이한 위기(?)에 봉착했다. 오프라윈프리쇼에서 나온 말한마디로 KFC의 그릴드 치킨 공짜 프로모션을 시작했는데, 프랜차이즈 사장들이 전혀 협조가 없었기 때문이다. 소비자들의 컴플레인들이 이어지자 KFC 사장은 사과 동영상을 자사 홈페이지 에 올리고 진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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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되지 않는 메시지들
커피빈 코리아 관계자는 “일부 매장은 커피빈이 직접 관리하기 때문에 비밀번호 화장실을 운영하고 있다”며 “고객들에게 깨끗한 화장실을 제공하기 위한 것일뿐”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