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제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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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답이 있나?
제안서나 컨설팅 페이퍼를 만들 때 과연 ‘정확한 정답’이 있는가 하는 생각을 한다. 예를들어 ‘1+1은?’ 하고 물어볼 때 정답은 2라고 이야기 하는 것과 같이 그 누구도 정상적인 사람이면 부정할 수 있는 정답이 이쪽 바닥에도 존재하는 가 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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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향 without fat
Perfection is achieved, not when there is nothing more to but when there is nothing left to take a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