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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며 자는 정치인: 한국에서 자문이 필요한가?
필자가 하고 싶은 얘기는 한국에서는 ‘전문가의 충고’를 신뢰하지도, 존경하지도, 높이 치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중략)…그 결과 전문가의 자문은 그리 중요하지 않았다. 정부나 기업이나 내부 목소리만 신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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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왜 그럴까? – 커뮤니케이션의 의도
항상 일간지와 온라인을 떠들석 하게 하는 ‘설화(舌禍)’들을 가만히 들여다 보면 참 재미있는 현상들이 공통적으로 존재한다. 사실상 말로 여론을 들끓게 하는 사람들은 유명인인 경우들이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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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냐 이거다
서울에 진입해서도 노 씨 차량은 교통신호도 무시하 고 올림픽대로와 인근 지역을 넘나들며 취재진을 떼어 내기위해 안간힘을 썼지만 추 격은 자정을 넘어 12일 새벽까지 이어졌다.